오제끄 나다래쉬 큐어 앰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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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끄
나다래쉬 큐어 앰플
하루하나2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렌즈미
아이듀 [히든브라운]
#얼리뷰답터 ⛔아쉬운 점 아직 렌즈가 눈 모양에 정착이 안됐는지 훌라 현상이 좀 있었어요. 그리고 첨에 잘 세척 안 하면 작열감이 있더라고요. 빡빡 씻어내고 껴줘야 합니다. 😊팁 저처럼 렌즈 초기 착용 시 작열감 있는 분들은 꼭 렌즈 한번 정수기 물에 렌즈보관액 한번 완전히 씻어내고 옵티프리로 담갔다가 쓰세요. 원래 있던 보관액이 상당히 독한 건지 전 항상 그렇더라고요. 아무리 옵티프리로 씻어내도 안되고 그냥 물로 정말 씻어낸 후에 옵티프리에 담가야 작열감이 없어지더라고요. 조금이라도 보관액이 남아 있으면 안 맞나 보더라고요
페리페라
심플레인 아이 팔레트 [1호 오프베이지]
😊팁 저처럼 눈두덩에 살이 많으신 분들은 펄을 언더에만 사용하시거나 아예 생략하는 게 지저분해 보이지 않아요. 무펄 섀도로 색감보다는 눈 모양만 잡아주고 언더에 힘을 주거나 아니면 아예 언더에도 애교 생략하고 언더 전체에 음영으로만 넣어주면 애교살과 다른 깔끔함이 있어요. 특히 눈 동공이 작으신 분들은 언더에 은은한 음영 전체로 깔아주면 분위기 있어 보여요
페리페라
심플레인 워터 블러틴트 [5호 워시드레드]
마스크 세상 오고서 요런 픽싱 제품은 처음 써보니 신기하네요. 거의 안 바르고 다녔거든요. 이제 마스크 속에도 벗었을 때 예쁜립 유지할 수 있겠어요. 그리고 색상이 벗겨져도 색감이 남아있어서 생기 있어 보여요. ⛔아쉬운 점 아무래도 픽싱이 되다 보니 시간이 좀 지나면 약간 입술이 당기는듯하는 느낌이 살짝 있어요. 거의 안 바른듯한 느낌이긴 하긴 하지만 픽싱 과정에서 살짝 불편하게 느낄 수는 있을 듯 .. 😊팁 픽싱이 색각보다는 빨라서 립 라인 빠르게 블렌딩이 필요해요. 손으로 빨리 블렌딩이 안되거나 좀 더 섬세하게 하고 싶다면 필리 밀리 볼드하게 생긴 립브러시로 쓸어 주면 바르자마자 블렌딩이 쉽게 되어서 픽싱전에 예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전 외각부터 살살 발라서 립 라인 블렌딩부터 시켜서 라인 잡은 후에 가운데에 얇게 한콧씩 올려서 그라데이션 해주면 예쁘게 오버립하기 편해요.
페리페라
심플레인 워터 블러틴트 [4호 디퓨즈드로즈]
레이어링 할수록 약간 체리 느낌도 살짝 올라오네요. 그렇다고 예전처럼 기승전 짙은 핑크 느낌은 아니에요. 다운된 로즈 느낌이라 차분해요. 한 겹으로 올릴 땐 좀 더 데일리하고 옅게 올라와서 자연스럽게 쓸 수 있고요. 립 라인 정리하기에도 적당한 베이스로 쓸 수 있어요. 립에 물든 색상은 비슷한 베이지 로즈 톤이라고 은은하니 이뻐요. #얼리뷰답터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7,624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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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키뷰티
피그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리스키뷰티 피그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색감이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눈길이 갔던 아이섀도우예요 ~컬러부터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유니크한 컬러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사계절에 맞게 분위기로 연출하기 좋은듯 해요 ~^^ 무엇보다 발색이 정말 선명한 편이라 살짝만 올려도 색감이 또렷하게 표현 되는것 같아요 저는 진하게 하는 것보다 하는듯 안한듯 표현되는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펄감이 있는 컬러는 딸이 사용하는 모습 보니 눈두덩이에 올렸을 때 은은하게 반짝이는 느낌이 예쁘고, 조명이나 빛을 받으면 더 화사하게 보이고 예뻤어요 ㅎㅎ 특히 흔하게 볼 수 없는 색 조합이라 평소 메이크업에 살짝 특별한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 ~색감도 예쁘고 발색력도 만족스러워서 하나쯤 소장해두고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잠시만요~☆ 가루날림☆이 좀 있는것 빼고 팔레트로 추천해요😄😁❤️❤️ .
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