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바이 플라워 블러셔 [03 자몽 솜사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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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바이 플라워 블러셔 [03 자몽 솜사탕]
하구름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퓨
과즙팡 틴트 [BE01 무심결에 무화과]
오렌지 느낌이 나는 색상이여서 이름 그대로 상큼한 느낌이고 오렌지와 레드핑크 사이의 색상이라 예뻐요 촉촉한 틴트인데 예쁘게 광이 돌아서 정말 예뽀요 향은 달달한 젤리 향이 나는데 신경 쓰일 정도로 나는 건 아니여서 오히려 달달구리했어용ㅎㅎ 촉촉한 틴트라서 입술이 탱탱해 보입니다 촉촉한 틴트여서 그런지 지속력이 떨어지고 묻어남도 있어요 또 성분 자체가 안 좋아서 딱히 손이 가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촉촉함은 금방 사라지고 건조해지는 느낌 ㅠㅠ 아쉽습니당 촉촉한 틴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써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미샤
울트라 파워프루프 마스카라 [컬 업 볼륨]
잘 알려지지 않은 제품이라 잘 모르실 수 있는데 마스카라는 거의 다 써본 사람으로서 최고였어요 컬 자체가 쉽게쉽게 올라가면서 볼륨도 살아나고 고정도 잘 되어서 쉽게 무너지거나 풀리지 않아요 언더 속눈썹도 지져분하지 않게 잘 발리고 좋습니다 마스카라가 일자 형태로 되어 있어서 초보자 분이 바르시기엔 어려우실 수도 있지만 그것 외엔 단점은 없어요 마스카라를 중요하게 하시는 분들 추천드려요
랑방(LANVIN)
에끌라 드 아르페쥬 EDP
향수 처음 써 보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은 향이였고 향 자체가 진하게 나는 게 아닌 은은하게 나서 좋았어요 케이스도 뭔가 우아하고 몽롱하게 너무 예쁘고 향은 뭔가 우아한 과일향? 그런 느낌이예요🤣 향이 금방 날라가지 않고 오랫동안 지속이 되었어요 점점 향이 날라가는 느낌은 받았지만 사라진다는 느낌은 없는? 그래서 좋았습니당 성분이 엄청 안 좋더라고요..? 보통 향수 살 땐 성분 신경 안 쓰고 사는 편인데 이 제품 성분 보고 좀 놀랐어요 그만큼 성분이 좋지 않았고 양이 적어서 되게 금방 쓸 것 같아요 향수 처음 쓰시는 분들도 추천 드리고 은은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도 추천드려요
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슬림핏 [N201 애프리콧베이지]
파데인데도 피부에 얇게 밀착이 되고 밀착도 되게 찹 밀착이 되는 느낌이예요 색이 예쁘게 나와서 피부표현 또한 예쁘게 됩니다 발림성도 뜨는 느낌으로 발리지 않고 밀착력 좋게 부드럽게 발려요 매트쿠션이긴 한데 그리 매트하고 속건조가 있고 땡기는 느낌은 따로 없어요 굳이 파우더 처리를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어느정도 보송한 느낌도 있어요 커버력은 얇게 바르면 잡티커버는 완벽하게 못하지만 얇게 바르고 잡티나 여드름 부분에 소량으로 발라주면 어느정도의 커버는 되는 편이예요 악건성이신 분들한테는 안 맞는 파데일 것 같고 성분 자체가 너무 안 좋다 보니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트러블이 생길 것 같아요 그리고 모공부각도 심해지고 피부가 뒤집어져요 악건성 분들이나 민감성 피부인 분들은 비추 드려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29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