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방(LANVIN) 에끌라 드 아르페쥬 EDP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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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퓨
과즙팡 틴트 [BE01 무심결에 무화과]
오렌지 느낌이 나는 색상이여서 이름 그대로 상큼한 느낌이고 오렌지와 레드핑크 사이의 색상이라 예뻐요 촉촉한 틴트인데 예쁘게 광이 돌아서 정말 예뽀요 향은 달달한 젤리 향이 나는데 신경 쓰일 정도로 나는 건 아니여서 오히려 달달구리했어용ㅎㅎ 촉촉한 틴트라서 입술이 탱탱해 보입니다 촉촉한 틴트여서 그런지 지속력이 떨어지고 묻어남도 있어요 또 성분 자체가 안 좋아서 딱히 손이 가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촉촉함은 금방 사라지고 건조해지는 느낌 ㅠㅠ 아쉽습니당 촉촉한 틴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써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미샤
울트라 파워프루프 마스카라 [컬 업 볼륨]
잘 알려지지 않은 제품이라 잘 모르실 수 있는데 마스카라는 거의 다 써본 사람으로서 최고였어요 컬 자체가 쉽게쉽게 올라가면서 볼륨도 살아나고 고정도 잘 되어서 쉽게 무너지거나 풀리지 않아요 언더 속눈썹도 지져분하지 않게 잘 발리고 좋습니다 마스카라가 일자 형태로 되어 있어서 초보자 분이 바르시기엔 어려우실 수도 있지만 그것 외엔 단점은 없어요 마스카라를 중요하게 하시는 분들 추천드려요
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슬림핏 [N201 애프리콧베이지]
파데인데도 피부에 얇게 밀착이 되고 밀착도 되게 찹 밀착이 되는 느낌이예요 색이 예쁘게 나와서 피부표현 또한 예쁘게 됩니다 발림성도 뜨는 느낌으로 발리지 않고 밀착력 좋게 부드럽게 발려요 매트쿠션이긴 한데 그리 매트하고 속건조가 있고 땡기는 느낌은 따로 없어요 굳이 파우더 처리를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어느정도 보송한 느낌도 있어요 커버력은 얇게 바르면 잡티커버는 완벽하게 못하지만 얇게 바르고 잡티나 여드름 부분에 소량으로 발라주면 어느정도의 커버는 되는 편이예요 악건성이신 분들한테는 안 맞는 파데일 것 같고 성분 자체가 너무 안 좋다 보니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트러블이 생길 것 같아요 그리고 모공부각도 심해지고 피부가 뒤집어져요 악건성 분들이나 민감성 피부인 분들은 비추 드려요
에뛰드
플레이 컬러 아이즈 미니 허쉬 [오리지널]
케이스부터 색 구성까지 진짜 허쉬 초콜릿같은 느낌이 강해서 그 컨셉에 맞게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휴대용으로도 좋았어요 베이스부터 음영까지 색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 이거 하나로도 눈화장을 예쁘게 할 수 있고 다 따로 노는 느낌이 아니라 예쁘게 조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이 좋았어요 다 좋았는데 펄이 자글자글한 건 좀 밀리고 브러쉬로 발색했을 때 펄들이 좀 날리는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섀도우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해용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