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女兒在我化妝的時候買了卸妝水給我。
我當時是一個人做的,所以沒注意自己在做什麼,但今天看到之後…
哈哈,他只是把化妝棉中間稍微浸濕,然後擦在臉上而已。
我的天啊,
我告訴他們要徹底浸泡,一邊旋轉一邊擦拭,同時還要加熱融化…
我不知道應該這樣寫。
哦親愛的...
哈哈
我告訴他,如果他那樣揉臉,臉就毀了,他笑了。
따님이 귀엽네요 흐흐
ㅎㅎㅎ 보고 있으면 답답합니다 ㅋ
아이구야~~연한피부 다 상했겠어요. 오래 그런식으로 사용한건 아니겠쥬ㅜㅜ
ㅎㅎ 그러게 말이이에ㅛ 벅벅 닦았더라고요
맞아요ㅜ 충분히 적시고 닦아야 자극이 덜합니다ㅠㅠ
그렇지요 ㅠ 아까워서 ㅋㅋ 그런건지 자긴 그게 충분하다고 생각했더라고요
네네 아깝다 생각하면 피부 더 상태 안 좋아져서 병원에서 큰돈써요 ㅋㅋ
맞아요 근데 아깝다는 생각보다는 이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었던듯요
조금만 짜서 써도거품이많아서참좋네요
클렌징 워터라서 거품 안나는거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