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로코코’에 대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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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다이아
아멜리
((Ameli 스윗다이아 113 피치오렌지)) “오렌지는 부담스럽다”는 편견을 확 깨준 아이! 피치오렌지는 화사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잡아주는 은은한 오렌지 빛으로, 데일리부터 포인트까지 다 되는 만능 섀도예요. (컬러감) : 겉보기엔 “너무 튀지 않을까?” 싶은 오렌지빛이지만, 실제 발색은 전혀 달라요. : 살짝 물 빠진 듯 뽀얀 오렌지 컬러에 은은한 펄이 더해져 화사하면서도 부드러운 무드를 만들어줘요. : 특히 애교살에 발라주면 눈가가 환해지면서도 자연스럽게 어려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제형) : 곱고 밀착력 있어 가루날림이 거의 없고, 손끝이나 브러시로 발라도 고르게 발리며 투명한 펄이 피부에 촘촘히 얹히는 느낌이에요. (발색력) : 한 번만 쓱 발라도 은은한 오렌지 펄이 눈에 맴돌고, : 덧바를수록 발색이 선명해지면서도 탁하지 않고 맑은 톤을 유지해요. : 오렌지 섀도 특유의 부담스러운 채도감이 전혀 없다는 게 포인트! (사용 후기) : 데일리 음영 섀도랑 같이 써도 좋고, 화사한 메이크업을 하고 싶을 때 메인 컬러로 넓게 펴 발라도 예쁘더라구요. : 특히 여름에 사용하면 건강하고 생기 있는 무드를, 겨울에는 따뜻한 온기를 주는 느낌이라 사계절 다 활용하기 좋아요. (활용도) : 애교살 포인트 컬러 : 데일리 오렌지 톤업 베이스 : 화사한 봄·여름 메이크업 메인 섀도 : 코랄 블러셔와 톤온톤으로 활용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158 코랄베이지 → 은은한 베이스와 자연스럽게 조합 가능 : 219 발레리나 → 뽀얀 핑크와 섞으면 러블리 무드 완성 : 180 로즈로코코 → 빈티지한 핑크와 매치해 세련된 오렌지-핑크 무드 (좋았던 점) : 부담스럽지 않은 뽀얀 오렌지 컬러 : 애교살에 최적화된 은은한 펄감 : 투명하고 맑은 발색력 (아쉬운 점) : 피부 톤이 아주 많이 차가운 분들은 단독 사용 시 살짝 붉어 보일 수 있음
RaRa#Om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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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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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다이아
아멜리
((Ameli 스윗다이아 183 망고버블스무디)) “코랄빛 웨딩부케를 눈과 볼에 담다” 코랄 계열의 웨딩부케 같은 색감에 투명한 금빛이 맴도는, 피부 톤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컬러예요. 오렌지와 코랄 사이, 골드빛까지 더해져 화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생기를 주는 컬러예요. (컬러감) : 처음 보면 오렌지빛이 돌지만, : 바르고 블렌딩할수록 핑크, 골드, 베이지, 브라운이 동시에 느껴지는 오묘한 컬러예요. : 마치 갓 짜낸 오렌지 주스에 생기 있는 거품을 올린 듯한 맑은 코랄빛! : 화사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색이라 웜톤·쿨톤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제형) : 부드러운 벨벳 질감에 은은한 펄이 녹아 있어요. : 손끝으로 쓸어도 고르게 발리고, 브러시로 얹어도 맑게 퍼지며 밀착돼요. : 블러셔로 쓸 때도 뭉치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게 특히 마음에 들어요. (발색력) : 한 번 쓸어주면 은은한 코랄빛, : 덧바르면 골드 펄이 올라와 자연광을 받으면 반짝이는 게 정말 예쁘고, 얼굴 전체가 화사해 보여요. : 색이 뿌옇게 뜨지 않고 투명하게 쌓이는 느낌이라 원하는 만큼 조절하기 편해요. (활용도) 저는 이 컬러를 블러셔와 아이섀도우 둘 다로 자주 써요. : 아이섀도우 → 단독으로 쓰면 상큼한 코랄 메이크업 완성 : 블러셔 → 투명한 금빛이 더해져 혈색과 광택을 동시에 표현 : 베이스 섀도우 → 베이지·브라운 위에 올리면 오묘한 골드 코랄 분위기 : 봄·여름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 좋은 컬러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158 코랄베이지 → 자연스러운 음영과 함께 쓰면 부드러운 데일리룩 완성 : 182 올댓누드 → 베이스로 깔면 망고버블스무디의 투명한 펄이 더 돋보여요 : 180 로즈로코코 → 빈티지 핑크와 레이어링하면 신비로운 코랄 로즈 무드 연출 (좋았던 점) : 블러셔+섀도 두 가지 용도로 활용 가능하여 휴대할 때 하나만 챙겨도 됨. : 투명하게 올라오는 금빛 펄 : 피부 톤에 잘 스며드는 코랄빛 : 덧발라도 탁하지 않고 맑은 발색 (아쉬운 점) : 펄이 은근한 편이라 화려한 펄감을 원하는 분께는 약할 수 있음 : 컬러가 맑아 브러시보다는 손으로 발라야 색이 더 잘 올라옴
RaRa#Om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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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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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다이아
아멜리
((Ameli 스윗다이아 177 셀러브리티)) “고급스러운 무드”, “핑크와 퍼플, 브라운 사이에서 빛나는 럭셔리 섀도” 고급스러우면서도 차분하고, 은근하면서도 존재감 확실한 컬러예요. 이름처럼 바르는 순간 눈매가 럭셔리해지는 컬러예요. (컬러감) : 핑크에 보랏빛이 살짝 스며든 코코아 브라운이에요. : 흔히 말하는 "로즈 브라운"이라고 하기엔 더 오묘하고, 퍼플이라고 하기엔 차분해서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색이죠. : 차분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빛에 따라 핑크·보라·브라운이 달리 보이는 럭셔리한 무드가 매력 포인트예요. (제형) : 은은한 펄과 바세린 광이 특징이에요. : 펄이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에도 부담 없고, 눈두덩이에 고급스러운 윤광이 살짝 올라와요. : 텍스처가 부드러워 손가락으로 발라도 뭉침이 거의 없어요. (발색력) : 한 번 얹으면 은은한 컬러감이 맴돌고, : 레이어링할수록 깊이 있는 바이올렛 브라운으로 변해요. : 강약 조절이 쉬워서 자연스러운 데일리부터 분위기 있는 스모키까지 활용 가능해요. : 발색 지속력도 꽤 좋은 편이라 오래도록 눈 위에서 안정적으로 남아있어요. (사용 후기) : 눈두덩 베이스로 182 올댓누드나 158 코랄베이지를 깔고, 그 위에 셀러브리티를 얹으면 오묘하게 고급진 무드가 완성돼요. : 단독으로 써도 자연스러운 음영감이 생기면서 "섀도우 잘했네"라는 말 듣기 딱 좋은 컬러예요. : 쿨톤 피부에도 붉음 없이 잘 어울려요. (활용도) : 데일리 음영 섀도 → 은은한 발색으로 부담 없이 사용 가능. : 포인트 섀도 → 눈꼬리나 삼각존에 깊이감을 줄 때 최적. : 스모키 메이크업 →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고급스러운 바이올렛 톤으로 변신. : 결혼식 하객·연말 모임 메이크업에도 제격.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182 올댓누드 → 눈두덩 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 셀러브리티를 올리면 색이 맑아져요. : 158 코랄베이지 → 눈두덩 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 셀러브리티를 올리면 오묘하게 고급진 무드가 완성돼요. : 180 로즈로코코 → 빈티지한 장미빛과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무드 연출가능해요. : 518 다즐링쉐이드 → 퍼플 브라운 톤과 믹스하면 신비로운 스모키 메이크업 가능해요. (좋았던 점) : 흔치 않은 오묘한 로즈 브라운 컬러. : 은은한 바세린 광으로 자연스럽게 고급스러움 연출. : 웜/쿨 모두 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색. : 강약 조절이 쉬워 데일리부터 포인트까지 사용 가능. (아쉬운 점) : 컬러가 오묘하다 보니 온라인 사진만 보고는 매력을 다 느끼기 어려움 (실물이 훨씬 예쁨). : 컬렉션 욕구를 자극하는 색이라 다른 아멜리 섀도까지 지르게 됨.
RaRa#Om4O
조회수 19
25.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