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노벨라
로사 가데니아 오드코롱
🌹단종된 마크제이콥스 가드니아향수를 못잊고 비슷할까싶어서 선택하게된 '로사 가데니아'실제 사용해 보면 가데니아(치자꽃) 향보다는 장미향이 훨씬 더 강하게 느껴지는 향수🌹 처음 향이 올라올 때부터 잔향까지 장미 향 존재감이 뿜뿜해서 장미향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딱!! 다만 여름철 습하고 기온이 높을 때는 가데니아 특유의 크리미한 화이트 플로럴 노트가 살짝 지린내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남아있는 최종 잔향은 예쁜 장미향이라 마음에 듭니다. 오드코롱 제형이라 지속력이 길게 유지되지는 않지만, 그만큼 무게감이 없어 4계절 내내 부담 없이 가볍게 칙칙 뿌리기 정말 좋습니다.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장미향을 즐길 수 있어 다 쓰면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