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닉 블러쉬
나스(NARS)
나스 블러셔 오르가즘은 코랄 핑크 톤에 금펄이 콕콕 박혀 있어서 볼에 올리면 혈색이 정말 예쁘게 살아납니다. 펄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반짝여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에요. 다만 발색이 꽤 있는 편이라 브러시에 소량만 묻혀 양 조절해서 사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데일리부터 포인트까지 활용도 높은 블러셔라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가끔 애교살에도 바르는데 이쁩니다
나스 블러셔 오르가즘은 코랄 핑크 톤에 금펄이 콕콕 박혀 있어서 볼에 올리면 혈색이 정말 예쁘게 살아납니다. 펄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반짝여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에요. 다만 발색이 꽤 있는 편이라 브러시에 소량만 묻혀 양 조절해서 사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데일리부터 포인트까지 활용도 높은 블러셔라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가끔 애교살에도 바르는데 이쁩니다
KRLDFZDQ
조회 1
26.01.23
액체 블러셔를 사용해보고 싶어서 유명한 페리페라로 구매를 했어용! 데일리 메이크업 할 때 자주 사용해여 아쉬운 점은 딱히 없고 색깔이 진짜 봄웜~ 여쿨 라이트 톤이라면 꼭 구매해야 할 정도로 색갈이 너무너무 예쁘고 광이 돌아여 ㅋㅋ 진짜 예쁘고 퍼프로 두들기면 완저니 여리여리해용 쿠션이나 파데로 베이스를 한 다음에 바로 올려야 진짜 이뻐용 ㅎㅎ 너무 예뻐서 재구매 의향 100% 있어여!!
💕#F5Oe
조회 0
26.01.22
어퓨 파스텔 블러셔 PK10은 여쿨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뽀용한 핑크 컬러가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색감이 너무 쨍하지 않고 파스텔 톤이라 볼에 올리면 자연스럽게 혈색을 더해줘서 얼굴이 확 살아나 보이더라고요. 여러 번 덧발라도 과해 보이지 않고,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아요. 가루도 고운 편이라 블렌딩이 쉽고, 피부에 밀착돼서 지속력도 생각보다 좋아요. 시간이 지나도 색이 탁해지지 않고 처음 발랐을 때 느낌이 꽤 오래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어요. 데일리 블러셔로 쓰기 좋고, 여쿨 블러셔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F5Oe
조회 0
26.01.22
동글동글 굴려서 표현하는 지크입니다. 손에 묻히지 않고 볼에 굴리면 되어서 편하고 색상 표현도 잘 됩니다. 쫀쫀하고 촉촉하게 표현이 돼요. 글로시한 느낌이라 파우더 타입의 치크랑 정반대예요. 전 파우더보다는 밤 타입이 좋더라구요. 여러 번 굴리면 진해지니 적당히 원하는 색이 올라왔을 때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마무리 해 주구요, 단점은 뚜껑을 닫을 때 조심하지 않으면 동그란 치크 내용물에 뚜껑이 부딪혀서 찍히는 사고가 나요. 조심해서 닫아야 합니다.
김강쥐
조회 1
26.01.21
봄웜에서 여쿨로 바껴서 블러셔 새로 뭐 살까 하다가 컬러그램 블러셔가 싸고 이쁜거 같길래 바로 사봤는데 은근 발색력도 좋고 입자가 고운 편이라 발랐을때 가루날림도 별루 없음 색깔도 여리여리한 핑쿠 같아서 걍 개이쁨👍👍👍심지어 가격도 엄청싸서 한번씩은 사봐도 좋을듯!! 근데 여뮤인 나한테는 살짝 채도가 높아서 여쿨라나 핑잘봄인 분들이 쓰면 진짜 이쁠듯 그냥 데일리로 많이 쓰기 좋은듯!!
망듕듕어
조회 2
26.01.22
색상이 다양하고 매트하다 보니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너무 좋은 제품이에요 평소 치크보단 립용으로 바르고 있어요 장점은 발색이 선명하고 입술 주름도 잘 메꿔주며 지속력도 좋아요 단점은 단지가 이쁘긴 하지만 유리용기라 무겁고 휴대가 아려워요 겨쿨용 베이스 립으로 사용하기 좋으며 얇게 바르면 치크포인트로 좋아요 워낙 지속력이 좋고 지워져도 지저분하지않아 드래곤볼 마냥 모으고 있어요.
KREJZJE
조회 3
26.01.22
VDL 블러셔는 바운싱피치뿐만 아니라 다른 컬러들도 다 인기가 많더라고요. 케이스 겉 색감과 실제 색감이 조금 비슷해요. 그리고 블러셔 자체 입자가 엄청 곱고 부드러워서 수채화처럼 발색 되는 게 포인트입니다. 하지만 가루날림은 조금 있는 편이라, 좀 더 빨리 닳는 느낌이긴 합니다. 웜톤 쿨톤 가리지 않은 핑크톤입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터치하면 허옇게 뜰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Carpe Diem#FgX2
조회 10
26.01.21
오드타입 소 터처블 워터 블러시 '수려'는 피부 속부터 맑게 차오르는 듯한 수채화 발색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모브 핑크 빛의 수려 컬러는 특히 쿨톤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며, 인위적이지 않은 은은한 혈색을 연출하기에 제격입니다. 워터리한 제형이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서도 밀림 없이 얇게 밀착되며, 내장된 전용 블렌더가 양 조절을 도와주어 초보자도 뭉침 없이 쉽게 바를 수 있습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도 투명한 속광을 유지해 주어 피부 결이 건강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맑은 느낌의 리퀴드 치크를 선호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며, 덧바를수록 깊어지는 색감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피부 타입이나 기초 화장 상태에 따라 지속력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ZWK
조회 0
26.01.22
삐아 레디 투 웨어 다우니 치크 04 다우니 라벤더는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중화시켜 안색을 투명하고 화사하게 밝혀주는 데 탁월합니다. 크림 제형임에도 끈적임 없이 피부에 얇게 밀착되며, 마무리는 보송하고 실키하게 표현되어 요철 부각이 적습니다. 흰 기가 도는 맑은 연보라 색감이 홍조를 자연스럽게 눌러주어 깨끗한 메이크업을 완성해 줍니다.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두드려 바르면 뭉침 없이 고르게 발색되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와 색감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데일리 블러셔로 적극 추천합니다. 파우더 치크보다 들뜸이 적고 피부가 편안하게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EZWK
조회 1
26.01.22
1호 선셋은 잘 익은 사과와 말린 장미가 섞인 듯한 맑은 레드 컬러로 생기 있는 느낌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딱입니다! 처음 발색할 때는 투명하게 올라오고, 덧바를수록 맑은 붉은기가 진해져서 농도 조절하기가 정말 쉬워용 텁텁함 없이 맑게 발색되어서 피부가 훨씬 투명해 보이고 콤팩트한 사이즈라 파우치에 쏙 들어가고,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 편해서 수정 화장용으로 최고라는 장점이 있으나 제형 특성상 먼지가 조금 잘 붙을 수 있고 틴트처럼 착색되는 제품은 아니라서, 밥을 먹거나 시간이 지나면 립은 덧발라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야철대장모팔모
조회 0
26.01.22
흰 기가 섞인 맑은 라벤더 색감이 피부의 노란기를 효과적으로 중화시켜 주어 쿨톤 피부에 형광등을 켠 듯한 생기를 더해줍니다. 고운 파우더 입자가 모공을 메우듯 얇게 밀착되어 보송한 블러 효과를 선사하며,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투명하게 발색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내장된 보들보들한 퍼프를 사용하면 가루 날림을 줄이면서도 밀착력 있게 표현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데일리로 부담 없는 연보라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가성비 최고의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장시간 외출 시에도 색감이 쉽게 날아가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EZWK
조회 1
26.01.22
핑크색 잘 어울리는 분들에게 모두 좋을 색감이예요. 발색이 잘 되는 편이라서, 조금만 덧발라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답니다. 질감이 부드럽고, 발색이 잘 되어서 사용하기 편해요. 피부에 잘 밀착되면서도, 너무 두껍지 않게 발리는 점이 좋더라고요. 가볍게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하게 올라가지 않아요. 텁텁한 느낌도 없어서 피부 표현도 잘 되고 눈으로 보이는 색 그대로 잘 발색됩니다.
Carpe Diem#FgX2
조회 10
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