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타입 소 터처블 워터 블러시 [664 수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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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타입
소 터처블 워터 블러시 [664 수려]
🍰#EZWK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티르티르
워터리즘 글로우 멜팅밤
맑고 탱글한 유리알 립 연출에 푹 빠져 구매하게 된 티르티르의 ‘워터리즘 글로우 멜팅밤 09호 살몬 시럽’ 사용 후기입니다. 평소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고 각질이 잘 일어나는 편인데, 이 제품은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강력한 보습막을 씌워주어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09호 살몬 시럽은 이름 그대로 잘 익은 살구와 연어빛이 감도는 차분하고 따뜻한 누디 살몬 컬러입니다. 흰 끼가 과하게 돌지 않고 투명하게 발색되어 베이지 톤이나 웜톤 메이크업에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옹졸하고 얇은 입술도 도톰하고 입체감 있어 보이게 만들어 주며, 원래 내 입술색인 듯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주는 데일리 립으로 제격입니다. 생얼에 슥슥 발라도 이질감 없이 얼굴 안색을 맑게 밝혀줍니다. 제형은 입술 온도에 부드럽게 반응하는 멜팅 텍스처로, 한두 번의 터치만으로도 탕후루처럼 반짝이는 투명한 광택감을 연출해 줍니다. 끈적거리는 오일광이 아니라 수분감이 가득 차오르는 촉촉한 글로우 제형이라 입술이 편안합니다. 보습 유지력이 뛰어나 립밤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오후까지 각질 들뜸 없이 매끄러운 립 컨디션이 유지됩니다. 맑고 사랑스러운 살구빛 멜팅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아리얼
더 퍼펙트 클렌징티슈 플러스
올리브영 국민 클렌징티슈로 워낙 유명해서 여행용으로 처음 구매했다가, 뛰어난 세정력과 편의성에 반해 집에서도 꾸준히 쟁여두고 사용하는 정착템입니다. 퇴근 후나 늦은 밤 만사 귀찮을 때 이 제품 한 장이면 베이스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빠르고 깔끔하게 끝낼 수 있어 삶의 질이 수직 상승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단연 ‘세정력’입니다. 한 장만 쏙 뽑아서 슥 닦아내도 파운데이션은 물론, 잘 지워지지 않는 립 틴트와 진한 아이섀도우까지 자석처럼 깔끔하게 지워집니다.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도 눈가에 잠시 얹어두었다가 부드럽게 쓸어내리면 착색 없이 말끔하게 세정됩니다. 티슈 원단 자체도 도톰하고 부드러운 엠보싱 형태라 여러 번 닦아내도 피부에 자극이나 쓸림 현상이 없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클린
클래식 퓨어 솝 오 드 퍼퓸
방금 씻고 나온 듯한 깨끗하고 산뜻한 향을 찾다가 구매하게 된 클린의 ‘클래식 퓨어 솝’ 후기입니다. 평소 진하고 인위적인 향수 냄새에 머리가 아프셨던 분들이나, 자연스러운 비누 향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호불호 없이 다가갈 수 있는 매력적인 향수입니다.부드러운 코튼 향에 은은한 상쾌함이 더해진 느낌이라 사계절 내내 데일리로 쓰기에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오 드 퍼퓸(EDP) 등급답게 기존의 클린 웜코튼이나 쿨코튼 라인에 비해 향의 지속력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편입니다. 옷자락이나 손목에 가볍게 뿌려두면 오후까지 은은한 비누 잔향이 살랑살랑 감돌아 주변 사람들에게 살냄새가 좋다는 피드백을 자주 받게 됩니다. 중성적인 매력이 있어 남녀 구분 없이 캐주얼한 룩이나 깔끔한 셔츠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습니다.
티르티르
마스크 핏 올커버 쿠션
평소 피부 트러블 흔적과 붉은 기 때문에 베이스 메이크업 시 커버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 제품은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는 제품이었습니다. 제형은 피부에 올리자마자 착 감기듯 밀착되는 쫀쫀한 타입입니다. 소량만 퍼프에 묻혀 가볍게 두드려도 짙은 잡티와 모공, 홍조가 깔끔하게 가려져 별도의 컨실러가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커버력이 높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두껍거나 텁텁하게 얹어지지 않고, 매끄러운 계란 표면처럼 매끈하고 깔끔한 피부 표현을 완성해 줍니다. 마무리감은 세미 매트하게 픽싱되어 번들거림 없이 깔끔합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역시 밀착력과 지속력입니다. 피부에 고정되고 나면 마스크나 옷깃에 묻어남이 거의 없고, 고온다습한 환경이나 유분이 올라오는 오후 시간대에도 화장이 쉽게 지워지거나 무너지지 않습니다. 다크닝 없이 처음의 화사한 톤이 유지되며, 시간이 지나 유분과 자연스럽게 섞여도 지저분하게 뭉치지 않고 예쁜 윤기처럼 표현됩니다. 지성 및 복합성 피부이시거나, 수정 화장 없이 하루 종일 완벽한 커버력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롱래스팅 쿠션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916개 리뷰
더보기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