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카이치코 씬 레이어 커버 쿠션 [17호 서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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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이치코
씬 레이어 커버 쿠션 [17호 서연]
뷰스타바그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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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미샤
데어 루즈 시스루 벨벳 [립 포지티브]
바그나입니다 :) 오늘은 언파 이벤트로 사용해보게된 미샤 데어루즈 시스루 벨벳 #05 립포지티브 리뷰 해볼까해요. 케이스부터 발색까지 솔직히 사용해보고 생각했던것보다 마음에 들어서 미샤 공식 홈페이지가서 다른 컬러는 어떤게 있나 살펴봤는데요.ㅎㅎ 쿨톤을 위한 컬러 3가지, 웜톤을 위한 컬러 3가지 총 6가지가 있더라구요. [ 언베일 모브 / 발레 핑크 / 시스루 로즈 / 베어 스킨 / 립 포지티브 / 허쉬 레드 ] 순서대로 앞 컬러가 쿨톤추천 으로 보심 될 것 같아요 :) 립 포지티브 컬러는 [ 내 립 긍정주의! 안색을 밝혀주는 오렌지 레드 ] 컬러로 요거 하나만 발라주어도 화사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는 컬러인데요. 테스트한다고 발색해보는데 뭔가 되게 부드럽게 발리지만 쫀쫀한 느낌이 드는 제품이었답니다. 손으로 스머징하기 쉬운 타입!ㅎㅎ 입술 전체에 얇게 깔아준 다음 입술 중앙에만 조금 더 올려주었는데 컬러 진짜 너무 예쁘네요, 정말 화사해지는게 지금부터 여름까지 사용해주기 너무 좋아요. 사진은 오렌지에 레드 살짝인 컬러로 나온것 같은데 실제로는 오렌지, 레드 반반 정도 느낌인 것 같아요. 쫀쫀하게 입술에 착붙는 느낌인데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히알루론산 + 세라마이드 NP + 벨베시한 사용감을 발현해주는 엘라스토머 파우더를 오일로 코팅해서 벨벳제형이지만 건조함을 최소화해주기때문에 저처럼 입술이 평소 건조하거나 각질이 많으신 분들도 덜 부담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제품이었어요. 컬러, 텍스처도 마음에 드는데 하필 동네에 미샤 매장이 있어서.. 아무래도 다른 컬러 지를 듯 싶어요.ㅎㅎㅎ 저는 다른 립에서는 느껴보기 힘든 쫀쫀함? 같은 느낌이 참 괜찮아서 기회되심 매장가서 테스트해보시고 발색도 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BABE 바베
미셀라 젤 클렌저
바그나입니다 :) 오늘은 3월 언파박스로 만나본 바베 제품 리뷰를 해볼까해요. 코로나때문에 수입이 늦어져 이제 리뷰하는데 첫인상은 케이스 때문인지 청량한 가득이네요.ㅎㅎㅎ 바베는 처음 들어보고 사용해보는 브랜드였는데 스페인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라고해요. 이번에 국내로 들어온 제품으로 정식 이름은 [ 바베 수딩 미셀라 젤 클렌저 ] 이고 250ml로 26,000원대랍니다. 투명한 제형의 바베 수딩 미셀라 젤 클렌저는 합성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아 거품이 적고 미셀라 입자가 전극을 이용해 피부의 불순물을 제거해주는 제품이래요. 어떤 원리인지 참고할 수 있는 이미지가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했는데 차차 참고할 수 있는 정보가 나오겠지 생각하고 있어요.ㅎㅎ 제가 안내받은 사용방법에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운 뒤 젖은손에 덜어 얼굴을 클렌징한 후 물로 씻어내주어라 하더라구요. 메이크업을 조금 한 날에는 습관적으로 클렌징밤을 이용해서 해주어야 마음이 편하기때문에 저는 선크림만 바르고 나갔다 돌아온 날이나 주로 아침에 사용하는 용도로 사용해주고 있답니다. 이 날은 선크림만 바른 날인데 젖은 얼굴에 미셀라 젤 클렌저를 사용해주었는데 사진으로도 확인이 가능하지만 거품은 거의 없는 편이었어요. 거품이 난다고해서 좋은건 아니지만 뭔가 심리적으로 뽀득뽀득 씻기는 느낌이라 허전한건 어쩔 수 없으나..ㅎㅎㅎ 꼼꼼하게 구석구석 클렌징해주었어요.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는데 향이.. 조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았고 개인적으로 세안 후 피부 당김이 조금 있는 편이라서 (신경쓰일 정도까진 아니었어요) 다른 때보다 조금 빠르게 기초화장품을 사용해주고 있답니다.ㅜㅎㅎㅎ 피부의 불순물을 자극없이 씻어내주는 민감성클렌저라하니 피부가 민감한 저는 저녁에 사용하기보다는 주로 아침에 사용하는 용도로 사용할 것 같아요.
네이밍
대즐링 아이글리터 [ORT01 NOT-ORANGE]
바그나입니다 :) 오늘은 언파박스로 사용해본 네이밍 대즐링 아이 글리터 리뷰해볼까해요. 평소엔 간단하게 톤업되는 선크림이나 립 정도만 외출하곤했는데 봄이라 그런지 외출이 자유롭진 않지만 눈화장까지 슬~ 해주어 기분전환 하고 있는데요. 눈화장이라해도 사실 손재주가 없어서 잘 못하지만 네이밍 글리터는 저같은 똥손도 아주 그냥 블링블링 시선집중 아이메이크업으로 완성해주더라구요.ㅋㅋㅋ 늘 받던 속눈썹 연장도 ㅋㄹㄴ때문에 진정되면 가려고 참는중인데 이게 그냥 제 아쉬움을 다 달래주어서 넘나 마음에 드는 것. 제가 사용해본 컬러는 not -ORANGE 이구요. 어플리케이터에서도 손 발색에서도 다양한 크기의 코랄 오렌지 계열의 홀로그램 글리터가 인상적이었어요.ㅎㅎ 단 한가지 걱정이었다면 이게 워터 타입? 이라 어플을 사용해 눈에 올렸을때 파운데이션이나 섀도가 밀리거나 하는건 있지 않을까 생각도 잠깐 들었는데~ 일단 사용해볼게요! 네이밍 대즐링 아이 글리터를 사용하기 전 아이섀도우와 마스카라를 사용해주었어요. 뭔가 심심해보이기도 하는데~ 아래쪽과 위쪽 모두 글리터를 올려서 변신해주었어요~ 역시 이렇게 반짝거리는게 제 스타일인가봐요. 양 조절해가면서 원하는 부위에 글리터를 올려주면 된답니다. 손등에 발색했을 때 보다 눈에 올려주었더니 오렌지 빛 컬러가 조금 더 잘 보이는 것 같죠?ㅎㅎ 글리터가 올라간지 얼마안되어서 촉촉해보이는데 저 상태로 그대로 마르면서 고정됩니다! 확실히 조금 큰 사이즈의 글리터가 섞여 있어야 예쁜 듯. 진짜 제대로 취향저격해서 다른 컬러의 글리터도 사고 싶어졌어요~ 제가 걱정했던 섀도가 밀리거나 하는 현상은 없었고 금방 말라 글리터가 고정되어서 똥손인 저도 정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실제로 보면 더 예쁜데 사진이 다 담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움.ㅠ 클렌징은 아이리무버와 면봉을 이용해 글리터를 밀어내듯 해주라 되어있던데 저는 클렌징밤을 이용했는데 무리없이 클렌징할 수 있었어요~! 네이밍 대즐링 아이 글리터 만족쓰 하트하트 ㅎㅎㅎ
언파
언파 차차 고마쥬
바그나입니다 :) 환절기라 그런지 최근 피부 각질때문에 메이크업도 안받고 스트레스 받는 중이었어요. 민감성이라 자극적인 제품을 사용하면 금방 붉어지는데 이미 피부 컨디션이 별로인지라 여기저기 울긋불긋.. 어떻게 관리할까 고민하던 중 언파에서 딱~~ 맞게 보내주셨네요. 언파 박스 구성품인 언파 차밍 차콜 고마쥬!! 튜브 형태라 사용하기 편해서 좋은 것 같아요. 통에 들어있는 것들은 스패츌러를 이용해서 덜어줘야하는데 위생면에서도 그렇고 사용하기 조금 불편할때가 있거든요. 언파 차차 고마쥬는 사진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촉촉한 제형이구요. 부드럽게 롤링되기때문에 피부에 부담이 적은 필링젤인데 국내산 참숯추출물과 숯가루가 함유되어 노폐물 흡착을 도와 모공을 케어해주고 셀룰로오스가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밀어내어 맑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꾸어준대요. 입 주면도 울긋불긋하고 코 주면 각질까지 정말 피부 컨디션 최악이었던 날. 언파 차차 고마쥬를 이용해서 관리에 들어갔어요. 세안 후 물기를 닦아 낸 상태에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노폐물과 각질을 밀어내주면 되는데요. 부끄럽지만..ㅋㅋㅋㅋ 때비누 사용한 것 같네요 하하하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이렇게 제형이 바뀐답니당. 미온수로 헹구어 내면 끝!! 자극없이 각질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각질도 정리된 느낌이었구요. 얼굴이 막 붉어지거나 따가운 느낌이 없었고 부드러운 젤 같은 제형이라 그런지 오히려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저처럼 피부가 예민하거나 컨디션이 안좋은 날이지만 각질제거, 피지, 화이트헤드 관리해주어야 할 때 사용해주면 좋을 것 같았어요^^
쿠션 파운데이션 인기 리뷰
총 13,174개 리뷰
더보기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최근에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얇게 발리면서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린넨 컬러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뉴트럴 톤이라 얼굴이 과하게 떠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톤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처음 발랐을 때 피부가 매끈해 보여서 만족스러웠고, 무너짐도 지저분하게 들뜨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수정화장이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커버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잡티가 많은 날엔 컨실러를 같이 써야 했고, 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약간 끼는 느낌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파데라고 느꼈어요.
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먼저 저는 복합성이에요 겨울에는 조금 더 건성에 가까워지는 타입입니다!!! 원래 쓰던 쿠션이 건조한 감이 없지 않아 있고 글로우 쿠션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해봤는데요!!! 진짜... 겨울광명템입니다 이거 쓰고 피부 좋아보인다는 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피부에 뭐가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 저한테는 커버력도 좋다고 느꼈어요!! 다크닝은 거의 없었 고요 수정할때 한 번 더 올려도 하나도 안 뜨고 처음 바르는 것 처럼 올라가요... 어바웃톤 파우더만 잘 하는 게 아니였군요... 겨울 쿠션 정착 했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22호 아이보리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쿠션입니다 🩶 답답함 없이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적고, 피부 결이 정돈된 듯 표현돼요 :) 과하지 않은 세미매트 마무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건성이 써도 괜찮은 쿠션입니다 22호 아이보리는 화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톤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다크닝도 없고 팩트한 것 처럼 보송한 피부 표현이 좋은 쿠션입니다 !
지베르니
밀착 커버 쿠션
일단은 가격 대비 가성비 좋은 거 같아요!! 톤업도 자연스럽게 되고 커버력도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케이스가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너무 편하고 쿠션도 잘 발리고 조아요👍👍 근데 처음 발랐을 땐 너무 자연스럽고 이쁜데 시간이 좀 지나면 살짝 건조해서 뜨더라구요ㅜㅜ 기초수분 잘 채워주고 바르고 중간중간에 미스트 뿌려주면 좀 괜찮긴 하더라구요 데일리로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