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라스트 립스틱3 [13예술적] 리뷰
예젤님의 기록
리뷰 본문
삐아
라스트 립스틱3 [13예술적]
예젤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프루프 10 젤 방수 펜슬 [2호 다크 카카오]
마지막으로 똥손인 제가 이 제품으로 아이라인을 그려 봤는데요, 라인을 날렵하게 그리기가 조금 어려운 것 같아서 집에서 연습을 많이 하 봐야겠어요 ㅜㅡㅜ 색상은 앞전에 말씀드렸듯이 되게 마음에 들어요 ʺ̤ 이제 여름이기도 하니까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다들 물놀이 많이들 가실 것 같은데요,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을 하려면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는 필수겠죠 ? 비록 지금 당장은 쓰지 못하겠지만 저도 코로나 잠잠해지면 나갈 때 한 번 써 봐야겠어요 :3 마지막으로 이 제품의 장단점 설명드리고 리뷰 마치겠습니다 🤗 이 제품의 장단점 장점 👍 발색이 진하게 잘 된다 👍 이름대로 워터프루프 기능이 매우 잘 되어 있어 땀이나 유분기에도 지워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단점 👎 아이라이너의 돌리는 부분이 뻑뻑해서 잘 돌아가지 않는다 👎 라인을 날렵하게 그리기가 어려워서 초보자 분들은 사용이 어려우실 것 같다 감사합니다 ❤️
하이드로퓨갈(HIDRO FUGAL)
클래식 데오드란트 로션
이 데오드란트 로션을 사용 해 본 결과 가장 큰 장점은, 발라도 바른 듯 안 바른 듯 끈끈함이 전 ㅡ 혀 느껴지지 않는다는 거였어요ʺ̤ 평소에 끈적한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는 희소식이었죠 :) 올 여름은 이 데오드란트 로션으로 뽀송하게 보내겠네요ʺ̤ 마지막으로 이 제품의 장단점 소개드리면서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이 제품의 장단점 장점 👍 바른 듯 안 바른 듯한 사용감이 로션 사용 후의 끈적함과 촉촉함을 싫어하시는 분들께 좋을 것 같다 👍 향이 은은해 어느 향수와 동시에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단점 👎 데오란트 로션의 입구가 딱히 제품을 손으로 꽉 누르지 않았는데도 너무 잘 나와서 제품이 조금씩 샐 가능성이 있다 감사합니다 ❤️
입큰(IPKN)
셀피 글리터 젤 [2호 오로라]
전에 틴트 리뷰를 해서 아직 손목에 틴트 자국이 다 지워지지는 않았지만, 틴트 착색에 지지않고 열심히 존재력 뿜뿜하는 펄들이 아기자기 넘나 예뻐버리네요 ㅠㅠㅠ 그럼 마지막으로 이 제품의 장단점 소개하고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ʺ̤ 이 제품의 장단점 장점 👍 색감이 예쁘다 👍 보이는 각도에 따라서 반짝임과 색감이 달라지는 매력이 있다 단점 👎 타 사 제품들과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는데, 클렌징이 어렵다. 특히 이 제품은 펄 입자가 큰 편이라 가끔 클렌징을 마치고 거울을 보면 펄 몇 개가 떠다녀서 놀라는 편이다 감사합니다 ❤️
부르조아
루즈에디션 벨벳 [03 핫 페퍼]
두 번 덧발라준 모습입니다ʺ̤ 이 제품은 생각보다 연한 제품이고, 발림성과 그라데이션이 잘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웠어요 😭 그럼 마지막으로 이 제품의 장단점 소개하며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ʺ̤ 이 제품의 장단점 장점 👍 겉 색상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연하게 발리는 덕분에 레드를 부담스러워 하셨던 분들도 부담없이 가볍게 바를 수 있을 것 같다 단점 👎 페인트 냄새가 강해서 조금 역하다는 생각이 든다 👎 한 번 바르면 그대로 고정되어서 그라데이션이 잘 되지 않아 조금 불편하다 감사합니다 ❤️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더보기- 조회수HOT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