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추 로 팜므 오드뚜왈렛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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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저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 [021 물복피치]
드디어 페리페라 물복피치를 GET 했습니다. 어딜가도 없어서 못 샀는데 말이죠..제가 아는 젖병 케이스는 분명이런 그라데이션이 없었는데 이거 하나만으로도 예쁘군요..후후물복피치다운 색입니다. 행복해요 생각보다 더 진한감이 있는데 입술에 올리면 옅어질테니 걱정 없습니다.역시 각질부각은 있습니다. 부들부들한 제형이긴한데..뭔가 역시 저는 립글로스가 없으면 허전한 사람이군요 오버립하긴 좋은 것 같아용 실제로는 좀 더 여리여리해요 단점: 각질부각이 심함(각질제거 후 바를 것!) 장점: 예쁜 색, 오버립하기 좋음, 착색 굿 추천: 입술에 각질이 없는 사람, 봄웜•여쿨, 오버립 하기 좋은 틴트를 찾아다니는 사람.
페리페라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 [004 갓기천사]
저번에 사지 못했던 4호 갓기천사 드디어 구매했습니다.역시 귀엽군요 4호 품절일때 에이*리에서 6호플필업뎃을 구매 했었는데 역시나 라이트톤에겐 너무 진해서 포인트로만 사용했던 기억이..좌 갓기천사 우 플필업뎃 역시 갓기천사가 확실히 연하네요 공홈색과 다르다는 말을 들어서 좀 걱정했었는데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예쁜 빛깔이였어요 탁한 딸기우유 색상🥰 울먹립이라 유리알 광택도 넘 사랑스러워요.. 사길잘했어ㅠㅜ!!그리고 처음 안건데 케이스도 색이 약간 다르더라고요? 딱 알아볼 수 있어서 넘 좋은것 같아요 페리페라 요 라인은 웜톤 쿨톤 여러색상으로 나오고 있으니 한번쯤은 꼭 구매해보셨음 해요마지막으로 발색샷
웨이크메이크(WAKEMAKE)
믹스 블러링 아이팔레트 [04 블루밍가든]
안녕하세요~ 오늘 오랜만에 올리브영을 들렸어요. 극 웜인줄 알았건만 여쿨라 진단을 받은 후 화장품을 하나하나 갈아 엎고 있기 때문이죠. 여하튼 오늘 제가 소개할 제품은 웨이크메이크의 04블루밍 가든이에요 원래 다른 웨멬사 제품을 구매하려다가 품절인 바람에 최대한 비슷한 비슷한 제품을 고르다가 눈에 띄었어요케이스도 정말 이뻐서 못 버리고 있어요 여하튼 제품은이렇게 투명 케이스 안에 들어있었어요. 화면상엔 안 잡히지만 블러셔는 오른쪽으로 갈수록 핑크빛이 도는 그라테이션 형식이에요! 색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페어리 라이트라일락 블루밍플럼 자스민 스윗베리페리 브리즈 아이스로즈 더스티 가든브라운 요 형식이에요!발색 샷 인데 은은하게 올라와요! 펄 정말 영롱한데 화면엔 안 잡히네요 ㅠㅠ 단점: 은은한 발색, 거울× 장점: 블러셔 포함, 은은한 발색, 영롱한 펄 추천: 여쿨,봄웜 라이트톤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공홈색 보다 좀 미지근 한 색이라 봄웜라 분도 잘 사용하실 것 같은 컬러입니다.펄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만족할 팔레트 입니다.
버츠비
헴프 핸드크림
#버츠비핸드크림 #핸드크림 #언파제공 안녕하세요 오늘은 "버츠비 핸드 크림 " 을 가지고 왔어요 💖요렇게 생겼어용!연노랑색의 외관이 참 예쁜아이에요. 핸드크림의 양은 70g으로 딱 쓰기 좋게 나왔어요.뒷면미국산이고 성분표는 윗 사진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뚜껑부분이에요. 핸드크림을 사 보신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입구부분이 너무 작으면 답답하고 크면 또 왕창나오고 하지만 버츠비 핸드크림은 딱! 알맞게 나왔어요.💗핸드크림 제형은 묽지만 또 너무 묽진 않은... 그건 산뜻한 제형이에요.직후펴바른 후마지막으로 보송보송하지만 촉촉해진 제 손 사진이에요보들보들정리 크림을 바른 직후 5~10분 정도면 보송보송해져요. 향은 은은한 풀향이 나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촉촉해요 묽지않은 제형이에요 양조절이 필요해요 제형상 여름보단 겨울에 쓰기 더 좋아보여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6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