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블룸 하모니 블러셔 & 하이라이터 [01호 로즈핑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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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블룸 하모니 블러셔 & 하이라이터 [01호 로즈핑크]
dimple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쁘아
꾸뛰르 터치 립 플루이드(8호 스티즈)
오늘은 에스쁘아의 꾸뛰르 터치 립 플루이드 리뷰입니다! 색상은 8호 스티즈예요~ 립스틱사면서 같이 산 아이인데... 솔직히 잘 안쓰는 아이중 하나입니다ㅠㅠ 색이 저랑 너무 안맞아요.. 입술에 테스트를 하질 않아서 이런 불상사가 생겨버렸네요- 저는 핑크계열이 얼굴에 맞지 않는데, 얘를 살땐 그걸 몰랐다죠.. 특히나 얘는 좀 어두운 감이 없잖아있어서 그런지 얘만 바르면 토인이 된듯해요. 사놓구 쓰지도 못하고 아까워 죽겠네요~ㅠㅠ[장점] 각질부각 거의없어요. 부드럽게 잘 발려요. [단점] 착색이 거의 되지 않아요. [추천] 색이 본인에게 맞기만 한다면 무난해요.
마몽드
로즈 퍼퓸 핸드크림
오늘은 핸드크림 리뷰를 준비했어요~ 아~~~~주 예전에 친구한테 받은 핸드크림을 거의 2년이상 사용하고있었어요;; 보통 핸드크림을 겨울에만 바짝 사용하다보니 오랫동안 쓰게 되었더라구요. 향도 좋고, 트러블이 나지 않아서 바꿔야된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핸드크림을 거의다 써가기도하고 너무 오래쓰고 있다는걸 그제서야 깨달아서 새로 샀답니다ㅎㅎ 핸드크림을 하도안사서 7000원이 비싼편인지 잘 모르겠네요..[장점] 핸드크림을 바른직후보다는 시간이 좀 지난뒤의 잔향이 더 좋아요. [단점] 처음향이 좋다고 느끼지 못하겠어요. 개인적으로 다른향을 못산게 아쉬워요. [추천] 향을 정말 잘 맡아보고 고르세요!
디어바이엔프라니
젤러시 립스틱 [젤러키스]
요즘 귀차니즘이 진짜 심하게 와서 저번주에 산 립스틱을 이제야 들구왔네요ㅎㅎ 오늘은 제가 첫눈에 뿅가버린 립스틱인 엔프라니 젤러시 립스틱이예요~ 이 아이는 다른 립스틱이랑은 다르게 립스틱 겉에 오일이 싸여있어요. 이 오일은 아마씨드 오일을 응축한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립밤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게 해준대요! 전 젤러키스와 젤러코랄 두개를 샀는데, 젤러키스만 리뷰를 하도록할게요. [장점] 아마씨드 오일층이 있어서 잘 발려요. [단점] 많이 촉촉하진 않았어요.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의 건조함이 느껴졌어요. [추천] -
라네즈
투톤 립 바 10호 버건디 러브
진짜 오랜만에 리뷰를 쓰네요~ 그동안 립제품을 몇개 구매하긴 했었는데, 나중에 올려야지 하다보니 계속 미뤄졌어요 오늘은 라네즈의 '투톤 립바' 리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전 손이 개손이라 메이크업엔 영 소질이 없어요. 입술 그라데이션도 그닥..;; 그래서 투톤립바가 탐나더라구요!! 솔직히 그닥 저렴한 가격이 아닌지라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이 돈이면 아리따움 틴트가 몇갠데... 고민고민하다가 질렀습니다!!! 10호 버건디러브와 3호 핑크샐먼 두개를 질렀어요. 핑크샐먼은 다음에 리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입술 안쪽까지 발라주셔야 될것같더라구요. 버건디가 워낙 진하다보니 입술안쪽이랑 경계가 완전 뚜렷하게 나서 보기싫었어요~[장점] 그라데이션이 잘 돼요. 촉촉해요. [단점] 네모모양이라서 그런지 입꼬리부분에선 삐져나가더라구요. [추천] 그라데이션 때문에 고민이신 언니들께 추천합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54개 리뷰
더보기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