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다우니 치크2 [09 다우니 로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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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다우니 치크2 [09 다우니 로즈]
링옹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키스미
키스미 아이 퍼스트 매트 립스틱 [05 릿치 레드]
안녕하세요 링옹이에요! 요즘 왤캐 피곤한지 모르겠네염.. 이번 리뷰는 언파이벤트로 받아본 키스미 아이 퍼스트 매트 립스틱 5호 릿치레드예요. 발림성은 매트립스틱치고 부드러운 편이고 발색 시원시원함당. 파워매트한 립스틱까진 아니고 평범한 매트랄까요? 질감은 괜찮은데 립스틱 디자인이 좀.. 올드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검은색 케이스가 많은 데는 이유가 있나봐요. 또 색깔도 묘하게 트렌디하지 못한 느낌. 몇 년 전에 칠리레드 느낌이 좀 나요. 이런 색상 좋아하고 잘 어울리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좋아하지도 않고 진짜 안 어울려서.. 색상이 넘 아쉽네요. 다른 색상을 받았으면 만족했을 것 같기도 해요. 색상이 립제품에 중요하니깐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4 코랄타르트]
안녕하세요 링옹이에용~ 이번 리뷰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4호 코랄타르트예요. 1호랑 3호 리뷰를 남겼던 제품이죠. 사실 제 피부톤에 가장 안 어울리는 색상이긴 해요. 코랄타르트란 이름이 잘 어울리는 것 같은 색상이에요. 노랑 느낌 살짝 있는 오렌지 코랄 느낌으로 상콤한 분위기예요. 여름에 잘 어울리는 느낌. 웨지퍼프로 바르는 것이 찰떡궁합이에요. 케이스도 틴케이스 느낌이라 독특해서 좋아용. 발색이 깔끔하게 잘 올라와요. 뽀송~한 느낌. 단단한 제형이라 가루날림이 적어요. 그렇기에 부드러운 브러시로 문지르면 잘 안 묻어나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3 애프리콧 요거트]
안녕하세요! 아 이거 분명 어제 리뷰 썼는데 없네요? 날라갔나.. 귀찮지만 다시 써볼게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3애프리콧 요거트예요. 예전에 1호 핑크색을 샀는데 색상도 뽀얗게 예쁘고 발색이 예쁘게 올라와서 여전히 잘 쓰고 있어서 3호랑 4호 새로 나와서 둘다 샀답니다. 3호는 애프리콧 요거트란 이름에 잘 어울리는 뽀얀 살구피치 컬러예요. 이거 바르면 완전 청순해집니당ㅎㅎㅋㅋㅋㅋ 블러셔가 좀 단단한 편이라 발색이 잘 안된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이 블러셔는 웨지퍼프로 바르면 좋아요. 발색도 훨씬 잘 올라오고 수채화표현 가능합니당. 두 가지 색상이 비슷해서 전 그냥 마구 발라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믹스 블러링 볼륨 하이라이터
안녕하세용! 개강하고 나니 정신이 없네용. 할 일이 좀 밀렸는데 열심히 해야 겠어오.. 이번 리뷰는 웨이크메이크 믹스 블러링 볼륨 하이라이터예요. 그라데이션 느낌으로 매트펄~일반적인 하이라이터까지 있어요. 제가 샀을 땐 팬 브러시 증정했는데 이거 잘 쓰고 있어요. 디자인 예쁘고 여러 제형이 들어 있다는 것도 매력이에요. 오른쪽의 일반적인 하이라이터를 브러시로 쓸어서 광대랑 코 부분에 자주 써요. 왼쪽의 매트펄은 브러시로 바르려고 하면 잘 안 되고 웨지퍼프로 묻혀서 채워주듯 은은하게 볼륨감 살려줄 때 좋아요. 입자가 곱긴 한데 엄청 자연스러울 정도는 아니에요. 가까이서 보면 입자가 보여요. 그래도 이 정도 가격에 이 퀄리티면 만족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911개 리뷰
더보기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