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인텐스 [11호 벨벳 레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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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인텐스 [11호 벨벳 레드]
링옹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키스미
키스미 아이 퍼스트 매트 립스틱 [05 릿치 레드]
안녕하세요 링옹이에요! 요즘 왤캐 피곤한지 모르겠네염.. 이번 리뷰는 언파이벤트로 받아본 키스미 아이 퍼스트 매트 립스틱 5호 릿치레드예요. 발림성은 매트립스틱치고 부드러운 편이고 발색 시원시원함당. 파워매트한 립스틱까진 아니고 평범한 매트랄까요? 질감은 괜찮은데 립스틱 디자인이 좀.. 올드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검은색 케이스가 많은 데는 이유가 있나봐요. 또 색깔도 묘하게 트렌디하지 못한 느낌. 몇 년 전에 칠리레드 느낌이 좀 나요. 이런 색상 좋아하고 잘 어울리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좋아하지도 않고 진짜 안 어울려서.. 색상이 넘 아쉽네요. 다른 색상을 받았으면 만족했을 것 같기도 해요. 색상이 립제품에 중요하니깐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4 코랄타르트]
안녕하세요 링옹이에용~ 이번 리뷰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4호 코랄타르트예요. 1호랑 3호 리뷰를 남겼던 제품이죠. 사실 제 피부톤에 가장 안 어울리는 색상이긴 해요. 코랄타르트란 이름이 잘 어울리는 것 같은 색상이에요. 노랑 느낌 살짝 있는 오렌지 코랄 느낌으로 상콤한 분위기예요. 여름에 잘 어울리는 느낌. 웨지퍼프로 바르는 것이 찰떡궁합이에요. 케이스도 틴케이스 느낌이라 독특해서 좋아용. 발색이 깔끔하게 잘 올라와요. 뽀송~한 느낌. 단단한 제형이라 가루날림이 적어요. 그렇기에 부드러운 브러시로 문지르면 잘 안 묻어나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3 애프리콧 요거트]
안녕하세요! 아 이거 분명 어제 리뷰 썼는데 없네요? 날라갔나.. 귀찮지만 다시 써볼게요.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3애프리콧 요거트예요. 예전에 1호 핑크색을 샀는데 색상도 뽀얗게 예쁘고 발색이 예쁘게 올라와서 여전히 잘 쓰고 있어서 3호랑 4호 새로 나와서 둘다 샀답니다. 3호는 애프리콧 요거트란 이름에 잘 어울리는 뽀얀 살구피치 컬러예요. 이거 바르면 완전 청순해집니당ㅎㅎㅋㅋㅋㅋ 블러셔가 좀 단단한 편이라 발색이 잘 안된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이 블러셔는 웨지퍼프로 바르면 좋아요. 발색도 훨씬 잘 올라오고 수채화표현 가능합니당. 두 가지 색상이 비슷해서 전 그냥 마구 발라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믹스 블러링 볼륨 하이라이터
안녕하세용! 개강하고 나니 정신이 없네용. 할 일이 좀 밀렸는데 열심히 해야 겠어오.. 이번 리뷰는 웨이크메이크 믹스 블러링 볼륨 하이라이터예요. 그라데이션 느낌으로 매트펄~일반적인 하이라이터까지 있어요. 제가 샀을 땐 팬 브러시 증정했는데 이거 잘 쓰고 있어요. 디자인 예쁘고 여러 제형이 들어 있다는 것도 매력이에요. 오른쪽의 일반적인 하이라이터를 브러시로 쓸어서 광대랑 코 부분에 자주 써요. 왼쪽의 매트펄은 브러시로 바르려고 하면 잘 안 되고 웨지퍼프로 묻혀서 채워주듯 은은하게 볼륨감 살려줄 때 좋아요. 입자가 곱긴 한데 엄청 자연스러울 정도는 아니에요. 가까이서 보면 입자가 보여요. 그래도 이 정도 가격에 이 퀄리티면 만족해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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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