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다우니 치크1 [04 다우니 라벤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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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다우니 치크1 [04 다우니 라벤더]
하댜댜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샘
샘물 콕콕 쿠션 아이섀도우 06 고소한 베이지
더샘 샘물 콕콕 쿠션 아이섀도우 후기가 없길래 올려봅니다. 한쪽은 스틱형태의 섀도우, 반대쪽은 펴 바르는 데에 도움되는 쿠션브러시입니다. 색상은 베이지색이고 펄이 많이 들어있어서 (금,은 색) 애굣살이나 하이라이터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저는 주로 애굣살로 사용하고있어요. 이거랑 삐아 아이라이너 엔젤. 브러시가 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과하게 발린 듯 할 때 펴 줍시다! 잘 번지지 않습니다. 지속력 좋아요. 손으로 문질러도 잘 안날아가요. [장점] 애굣살, 하이라이터로도 사용가능 쿠션이 은근히 도움 됨 지속력 좋음 [단점] . [추천] .
더샘
샘물 여린 광채 베이스 [01 동안 광채]
더샘 샘물 여린 광채 베이스 더샘에서 세일하길래 후기도 안보고 그냥 사봤어요. 기본인 광채베이스 외에 노란빛과 붉은빛이 도는 타입도 있어서 총 3가지 입니다. 얼굴에 홍조가 있는 편이라 붉은빛은 점원이 추천하지 않아서 기본으로 샀습니다. 베이스로 바르면 얼굴에 약간 더 광이 납니다. 물기있는 광 보다는 은빛의 펄감. 제품 설명에도 나와있는 부분이네요. 과하지 않고 은은합니다. 제형은 맑은 크림형태이고 하얀색입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해요.[장점] 세일하면 엄청 싸다. 베이스로 괜찮음. 작고 가볍다. [단점] . [추천] 쉽게 번들거리는 분
키스미
헤비 로테이션 컬러링 아이브로우 [04호 내추럴 브라운]
KISS ME Heavy Rotation Coloring Eyebrow 05 라이트브라운 라이트 브라운 리뷰 밝은 갈색 머리에 깔맞춤하려고 샀습니다. 브라운이랑 라이트 브라운 중에서 고민하다가 라이트브라운으로 샀는데 잘 선택한 것 같아요. 라이트 지만 원래눈썹이 검정이다보니 마구 칠하지 않는이상 절대 과하게 밝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냥 갈색보다 이 색상이 더 나은 것 같아요. 뚜껑은 무게감있는 재질이라 안정감있게 잡을 수 있습니다. 잘 발리고 색깔도 휙휙 잘 묻어나요. 바르고 나서 얼마동안은 문지르거나 해도 잘 지워지지만 그 이후로는 꽤 오래 유지되어서 클렌징 할 때 저는 클렌징 오일로 눈 지우면서 눈썹도 같이 지웁니다.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추천합니다!!![장점] 색이 잘 나오고 예쁘다. [단점] . [추천] 염색 깔맞춤 하실 분
시세이도
아이래쉬 컬러
시세이도 뷰러! 한국 올리브영 정가 18000 일본 정가 800엔(약 8000원) 한국제품은 포장이 좀 더 잘 되어있어요. 그래서 비싼가...;; 유명한 시세이도 뷰러 일본간 김에 사봤습니다! 저는 드럭스토어에서 500엔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리필 2개 포함) 일반뷰러와 외관상 차이는 없는데 집을때 느낌이 조금 더 뾰족한..? 느낌이 있습니다. 다른 뷰러는 뭉툭한 느낌인데 비해서 말이죠. 일반 뷰러랑 큰 차이는 없는데 집는 횟수를 좀 더 줄여줄거같습니다. 유명한데 비해서 18000원 주기에는 좀 아까운 것 같습니다.[장점] 조금 더 잘 집히는 듯 하다. [단점] 제 값주고 사기엔 별로. [추천] 일본 가시거든 하나 주워오세요. 일반뷰러랑 큰 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54개 리뷰
더보기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