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디즈니 프린세스 포켓 퍼퓸 [피치크러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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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디즈니 프린세스 포켓 퍼퓸 [피치크러시]
dbalss061101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베네투스
락토 알래스카 버블 폼
이미 거품이 나있기 때문에 거품내는 시간을 줄일수 있고 거품이 그렇게 빨이 사라지거나 흡수하는편도 아님. 그리고 일잔 클렌징폼으로 하면 안지워지는 부분이 있는데 클렌징 방법이 똑같아도 일반 클렌징폼으로 하는것보다 이걸로 하는게 전체적인 화장이 더 잘지워짐 다만 향에 예민하신 분들은 레몬향인지 라임향인지 좀 시큼한 향기가 코를 찔러서 재채기 계속 나올수 있고 눈이나 입에 들어가면 진짜 ㅇ와장창 조짐 그거 빼고는 기대 안했는데 생각외로 맘에 듦 만족스러움
페리페라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 [004 갓기천사]
솔찍히 뭐 먹으면 광은 다 죽는데 그래도 괜찮은게 대부분 광택립은 착색이 진짜 안되는데 이건 착색이 잘되요! 어제 하루종일 총 3번 발랐는데 착색되서 아침에 입술이 너무 핑크핑크하고 이쁘길래 바르지 말까 하다가 저 이쁜 광택을 또 보고싶어서 또발랐어요..진ㅋ자 너무이뻐요 재구매 의사 완전있음 ㅜㅜㅜ 진짜로 너무이뻐요. 제가 지금 제일 이뻐하는 중임미다ㅡㅜ 참고로 전 여쿨라에용! 뭐 먹으면 광은 다 죽긴 해요 착색이 이쁘게 잘됨 색이 이쁨
수페 (SOOFEE)
버치 리치 오리진 크림
전 유분 조금이라도 있는 크림 진짜 싫어하는데 촉촉하게 수분크림 느낌이라서 너무 좋았어요! 흡수도 잘되고 다 바르고서 막 번들번들 남는것도 없고 수분크림 같은게 제일 맘에 들었어요! 디자인도 너무 이쁘구 진짜 쓸만한것 가타여! 그런데 솔직하게 전 몰랐는데 딱 발랐을때 뭔가 채워지는것 같은 느낌이 있는 걸 써본적이 있는데 그때 이후로 뭔가 느끼기에도 피부 안에 뭔가 채워진게 느껴지는 그런건 못느꼈어요ㅜㅜ 그래도 너무 좋았어용ㅇ 산뜻하고 보습력있고 촉촉하고 흡수력 좋아용 단점 졸대 옶엉ㅅㅇ 저처럼 수분크림 좋아하시는 분들께
컬러그램톡
힛팬 아이 팔레트 [03 해피 프렌즈]
컬러는 보시다시피 이정도이구여 저는 여쿨라이트인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123465 순으로 제일 많이 써요 ㅋㅋ 4.5빼고 다른 컬러들은 진짜 싱글로 가지고싶을 정도였어요! 그리고 6번째 펄도 응근 이쁘고 그랴뇨! 저 4.5컬러에 대한 불만을 빼면 나머지는 너무 만족스러워용 버리는컬러 없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솔찍히 저는 브라운을 좀 진한컬러릉 써서 삼각존에 딱 티나게 채우는 편이라서 좀 진하고 발색 잘되는 브라운을 선호하는데 저 4번 갈색은 너무 또렷허지도 않고 발색도 제대로 안되요!물론 5번째도 좀 발색력이 별로에용.. 연한화잔하시는분들,라이트분들!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