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MERZY) 더 퍼스트 립스틱 L3 CATCH ME 캐치 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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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MERZY)
더 퍼스트 립스틱 L3 CATCH ME 캐치 미
콩에인절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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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쥬 볼륍떼 캔디 글레이즈 [12 코랄 익사이트 먼트]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리뷰를 쓰네요! 제가 세 통째 재구매해서 쓰고 있는 립스틱을 추천하고 싶어서 리뷰를 쓰게 됐습니다 전에는 매트하게 메이크업을 했다면 요새는 마스크를 써서 피부가 건조하기도 하고 촉촉하게 메콥을 해야 어려보이기도 해서 자연스레 물먹립을 찾게 되는데요. 틴트도 사용을 해봤지만 금방 마르고 요플레 생겨서 전 선호하지 않아요... 그 전에도 립스틱을 좋아했었고 제 피부와 본연의 입술색에는 립스틱이라는 제형이 잘 맞아서 립스틱만 바르게 되더라구요. 소개해 드릴 제품은 입생로랑에서 작년 초 겨울에 출시했던 캔디 글레이즈인데요. 신제품으로 출시 했을때 하나를 구매한 것을 일년도 안되서 다 쓰고 두개째, 세개째 구매해서 쓰고 있는 인생템입니다. 립밤타입으로 나온건데 발색이 엄청 잘되고 촉촉한 광이 오래가서 매일, 사계절 내내 바르고 있어요. 마스크 속 입술이 굉장히 건조할 때 이것만큼 좋은게 없을 정도로 지속력이 오래갑니다.
썸펜 (SSUMPEN)
멀티 애교 슬림 라이너
청순한 눈매만들기 좋고, 눈밑 애굣살 만들기 쉬워요. 게다가 번짐이 적으니 브로우로 그릴때보다 지속이 길어요. 다른 브랜드에선 볼 수 없었던 연한 브라운컬러가 강점 연해서 그런지 눈꼬리나 점막을 그리면 지속이 긴것같지가 않다. 그외엔 애굣살 메이커로는 구웃 애굣살 없는 눈에 생기를 불어넣고싶다면 강추
썸펜 (SSUMPEN)
오로라 트윙클 아이글리터 [01 밀키 블링]
글리터입자가 작아서 눈두덩이에도 데일리하게 바를수 있다. 베이스는 베이지빛인데 글리터는 핑크블루라 톤상관없이 바를수있겠다 픽스가 금방되고 펄이 굴러다니지 않는다. 마르면서 펄들이 하얗게 뭉친다 펄이 하얀색이라 자연스럽지 않다 어플리케이터가 얇아서 잘 바르기 어렵다 파란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글리터숙련자분들
종근당건강
생유산균 슬림
포도같은 맛과 입에서 사르르 녹는 고운입자. 화장실 가는 횟수 증가로 보는 효과. 작아서 휴대용이. 소분되어있어 곳곳에 두기 좋음. 하루에 두포씩 먹어야하는 번거로움. 그 외는 없음 더 건강하고 날씬한 몸으로 가꾸고 싶으신 분들.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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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