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움 제니퍼로페즈 글로우 EDT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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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움
제니퍼로페즈 글로우 EDT
코덕코덧님의 리뷰
평균별점 3.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진저슈가 에센셜 립밤
펴발라준 모습입니다. 자기 전에 바르고 자면 아침까지도 입술에 딱 달라붙어 있기 때문에 소량만 사용해도 좋았어요. 화장 전 보다는 자기전 바르는 걸 가장 추천해요. 책상 위에 올려두고 수시로 발라주고 있어요.❕
에스쁘아
에스쁘아 케익 후레그런스
아주 은은하고 본인체취와 잘 어우러질듯. 봄-겨울 사계절 무난템. 옛날 느낌의 향. (오래됐다는게 아니라 너무 은은한 느낌이고 요새 유행하는 향 계열은 아님) 본인만 느낄수 있는 향이나 예전 느낌 내고 싶은 분들 추천.
이브로쉐
체리블룸 EDT
가격도 착하고 은은한 벚꽃체리 향이 나서 좋았음. 거부감 전혀 없는 아주 은은한 향. 지속력이 너무 짧아서 금방 날아간다. 부드러운 체리향을 선호한다면 바로 추천. 개인적으로 가성비 갑.
록시땅
버베나 오 드 뚜왈렛
상큼하고 무겁지 않은 향이 난다. 가볍게 쓱쓱 쓰기 좋음. 레모나 같은 느낌. 기존 시트러스 계 중에서도 향이 독특하다고 생각되니 시향 필수.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