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퓨어 컬러 매트 리퀴드 립 [518 심플리 스테이티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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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
퓨어 컬러 매트 리퀴드 립 [518 심플리 스테이티드]
준짱#12hS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7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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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놀 타이트닝 세럼
셀리맥스 레티놀 샷 타이트닝 세럼 써봤어요. 30ml 작은 용량에 은색 용기라 첫인상이 좀 특이했어요. 레티놀은 빛에 약한 성분이라 이런 차광 용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손등에 덜어보니 투명한 연노랑에 살짝 점도 있는 젤 타입이에요. 바르면 끈적임 없이 윤기 있게 마무리돼요. 레티놀 0.1%에 9 펩타이드 콤플렉스, 판테놀 1%가 들어 있어요.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이라 주름과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분들이 쓰기 좋아요. 제조 시 특별히 순한 편은 아니니 조심해서 시작하는 게 좋아요. 처음이라면 저녁에만, 주 2~3회 소량으로 시작해 보세요. 눈가와 입가는 피하고, 다음 날 낮에는 자외선 차단제 꼭 바르셔야 해요. 임신·수유 중이시면 사용 전에 의사와 상담하세요. 레티놀 입문이나 탄력 케어 시작하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셀리맥스
더 비타 A 레티날 샷 타이트닝 듀얼 크림
셀리맥스 레티날 샷 타이트닝 듀얼 크림 써봤어요. 튜브 하나에서 두 가지 제형이 같이 나오는 듀얼 타입인데, 손등에 짜보니 노란빛 크림에 파란 줄이 섞여 나와서 처음엔 좀 신기했어요. 캡을 닫은 채로 바닥을 3~4번 톡톡 두드리고 "PRESS HERE"를 누르면 두 제형이 고르게 나와요. 1제에는 레티날 0.05%와 매트릭실 3%가 들어 있고, 2제는 판테놀 5%가 든 진정 크림이에요. 레티날이 자극이 걱정되는 성분인데 판테놀이 같이 나와서 그런지 입문용으로 부담이 덜해요. 바르고 나면 윤기 있게 촉촉하게 마무리돼요. 처음 쓰신다면 저녁에만, 주 2~3회 소량으로 시작해 보세요. 눈가와 입가는 피하고, 다음 날 낮에는 자외선 차단제 꼭 바르셔야 해요. 임신·수유 중이시면 사용 전에 의사와 상담하세요. 주름과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분들, 레티날을 순하게 시작해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토너
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토너 250ml 후기예요. 묽고 산뜻한 워터 타입이라 바른 뒤에도 끈적임이 거의 없고, 아침저녁 세안 후 화장솜에 덜어 닦아내듯 쓰거나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기 편해요. PINE CICA ACTIVER 성분 덕에 트러블 후 달아오른 피부나 외부 자극에 예민해진 피부를 달래는 용도로 무난하고, 피부 결도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용량이 넉넉해서 듬뿍 쓰기 좋고 가격 부담도 적어요. 다만 보습력은 강하지 않아서 건성 피부라면 로션이나 크림으로 꼭 마무리해야 하고, 한 번에 확 달라지는 효과보다는 꾸준히 쓰는 진정 보조용으로 보는 게 좋아요. 가볍고 순하게 쓰는 데일리 토너를 찾는다면 추천해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미스트
건조한 날씨에 피부가 자꾸 당겨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미스트를 써봤어요. 세라마이드 10,000ppm 고함량이라 기대했는데, 미세분사라 얼굴 전체에 골고루 뿌려지고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뿌릴 수 있어서 편했어요. 피부과 테스트와 알러지 테스트를 마친 제품이라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고, 120mL라 가벼워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아요. 자주 뿌리다 보면 금방 줄어드는 게 조금 아쉽지만, 환절기와 겨울에 재구매할 의사 있습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5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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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