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퓨어 컬러 매트 리퀴드 립 [518 심플리 스테이티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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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
퓨어 컬러 매트 리퀴드 립 [518 심플리 스테이티드]
준짱#12hS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85개 리뷰 작성
더보기샤넬
넘버1 드 샤넬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통에 담긴 색만 보면 꽤 진한 브릭 로즈라서 좀 부담스러울까 했는데, 손등에 발라보니 완전 다르더라고요. 투명하게 올라오는 은은한 코랄 핑크에 촉촉한 광이 살짝 도는 정도예요. 이름 그대로 "건강해 보이는 핑크" 느낌이에요. 제형은 크림 밤 타입이라 손가락으로 톡 찍으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요. 블렌딩도 편하고, 치크에 두드려 바르면 혈색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화장 안 한 듯 생기 있어 보여요. 한 번에 많이 올리기보다 소량씩 덧바르는 게 예뻐요. 입술에는 촉촉한 MLBB 느낌이라 립밤 대신 발라도 좋고요. 아쉬운 점도 있어요. 크림 제형이라 파우더 위에 바르면 밀릴 수 있어서, 베이스 바르고 이걸 먼저 올린 다음 파우더는 가볍게 하는 걸 추천해요. 지속력도 밤 타입이라 보통 수준이라 중간중간 덧발라 주면 좋아요. 촉촉한 물광 메이크업 좋아하고 데일리로 쓸 코랄 핑크 찾는 분께 추천해요. 하나로 립이랑 치크 톤 맞출 수 있어서 파우치 가볍게 다닐 때도 편해요 💗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새벽크림 2.0
제형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려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피부에 펴 바를 때도 뻑뻑하지 않고, 바른 후에는 피부가 매끄럽고 윤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병풀 성분과 펩타이드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 컨디션 관리용으로 꾸준히 사용하기 좋았어요. 데일리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발라주기에도 괜찮았고요. 무엇보다 한 통을 끝까지 비울 만큼 잘 사용했다는 게 만족스러워요. 다 쓰고 나니 괜히 아쉬워서 재구매도 생각 중이에요. 피부에 잘 맞는 크림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참고해 보세요! 🤍
파로돈탁스
데일리 후로라이드
잇몸 관리용으로 써봤어요. 치약이 묽지 않고 적당히 되직해서 칫솔에 올리기 편하고, 거품도 과하지 않아요. 맛은 일반 치약보다 짭짤하고 쌉싸름한 편이라 처음엔 낯설 수 있는데, 며칠 쓰니 금방 적응됐어요. 양치 후에 입안이 개운하고, 구취 걱정도 덜해졌어요. 잇몸이 예민할 때 쓰기 좋은 느낌이고, 100g이라 휴대하거나 두고 쓰기에도 부담 없어요. 치약 하나로 뭐가 확 달라지진 않겠지만, 꾸준히 쓰면서 잇몸 관리하는 용도로 만족하고 있어요.
엘라스틴
아르간오일 데미지 트리트먼트
염색이랑 펌을 자주 해서 머리끝이 늘 푸석했는데, 손상모발용이라길래 써봤어요. 샤워 후에 물기를 가볍게 닦고 바르면 되는데, 아르간오일 들어서 그런지 발림성이 부드럽고 향도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몇 분 두었다가 헹궈내면 엉키던 머리카락이 확 풀리고, 말린 뒤에도 손에 걸리는 느낌 없이 매끈해요. 무겁게 떡지는 느낌도 없어서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용량도 300ml라 넉넉하고요. 손상된 머리 때문에 고민이라면 가성비 좋게 쓸 만한 트리트먼트예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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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