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아이 앤 치크 프라이머 밤 [03 그윽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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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아이 앤 치크 프라이머 밤 [03 그윽밤]
코덕민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19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
이글립스
소프트 아이 팔레트
살구&능소화가 떠오르는 소프트한 살구 계열의 코랄 팔레트에요. 쨍하지 않은 차분한 코랄이라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쓰기 좋을 것 같았답니다. 뜨지않고 피부에 녹아들듯 발려서 전혀 더워보이지 않더라고요. 역시 질감맛집답게 제형도 엄청 보드라운데다 보이는색 그대로 발색되는편!!! 가방에 쏙 들어가는 조그마한 사이즈에 6구지만 베이스부터 포인트,음영,아이라인까지 모두 담겨있어 활용도까지 만점이랍니다.((심지어 거울도 있음
해달씨
스킨필터 리커버 선
평소 파데프리든 베이스 전에든 톤업선을 엄청 잘쓰는 편이라..기대를 진짜 많이 했는데 그만큼 또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무기자차라길래 발림성은 어느정도 감안하고 보려 했는데 발림성도 ㄹㅈㄷ 양조절없이 편하게 발라도 문질문질 해주다보니 얇고 균일하게 피부에 챡-붙더라고요. 위에 파데를 올렸을때도 뜨는느낌 없이 궁합 괜찮았고 톤을 정돈해주니 오히려 지속력도 더 좋았답니다. 제형이 엄청 촉촉하다보니 좀 유분감이 느껴진다 생각했는데 잠깐 기다리니 살짝의 속광만 남고 보송하게 마무리 되는점도 굿굿 ㄴ제가 악건성인 편인데 피부당김 전혀 못느꼈어요. 컬러는 아무래도 21~23 단일호수인만큼 제가 평소 쓰던 톤업 선크림대비 좀 더 채도감이 있다 느껴졌지만 피부에 올리니 막 어두운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톤이 정리됐답니다. 어느정도 붉은기 커버 되고, 둥글리듯 발라주면 작은 모공들은 다 가려져서 파데프리로도 잘 쓸것 같아요.
에스쁘아
이지 웨어 아이 팔레트
화사하고 부드러운 로즈 라떼 컬러의 팔레트에요. 처음 팬색만 봤을때는 정말 뽀용하고 살짝 쿨한 느낌 이 느껴질 정도의 핑크라 어? 했는데 막상 실제 발색 해보니 딱 미지근한 로즈로 올라오더라고요. 살짝 눌린 로즈메컵 하기 최적~ 블러셔인 프림로즈가 채도감 약간 있는 생장미 핑크 느낌이라 최애컬러랍니다.((코르타도부터 요 팔레트는..블러셔 맛집인가봐요. 쉐딩컬러도 회기 적당하게 잘뽑혔고 아이라인용 진한 컬러도 있는등 색구성이 좋아서 요거하나로 아이부터 블러셔, 쉐딩 다 가능!! 핑잘봄들이 쓰는게 제일 예쁘겠지만 컬러감이 전체적으로 노란기 싹 빠진느낌이라 쿨톤 분들도 도전할만 한 것 같아요. 기존 오트라떼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질감이였는데, 얘도 마찬가지로 살짝 단단보들해선 가루날림도 적고 컬러도 잘올라와서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ㄴ블렌딩도 잘되는 편에 음영쌓는맛이 있어요. ((쉐딩,블러셔가 특히? 엄청 잘쌓여서 양조절 주의 ☆) + 다만 하이라이터 컬러가 살짝 아쉬웠는데 밑색없는 코랄핑크빔까진 좋았지만 입자감이 느껴져서 눈앞머리용 정도로만.. 쓰게 되더라고요. 밀착력도 전보다 좀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70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