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립 플럼핑 효과를 원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손이 많이 가지는 않습니다.
장단점
일단 저에게는 번들거림이 너무 커서 잘 안 바르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아쉬운 점은 립 플럼핑 지속 시간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딱 처음에 발랐을 때 아린 느낌이 들고, 살짝 도톰해진 것 같기도? 라는 생각이 들고 10분 정도 지나면 효과가 거의 사라집니다. 요즘은 그냥 립 플럼퍼라기보다는 립글로즈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닝#snJF님의 기록
립 플럼핑 효과를 원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손이 많이 가지는 않습니다.
일단 저에게는 번들거림이 너무 커서 잘 안 바르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아쉬운 점은 립 플럼핑 지속 시간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딱 처음에 발랐을 때 아린 느낌이 들고, 살짝 도톰해진 것 같기도? 라는 생각이 들고 10분 정도 지나면 효과가 거의 사라집니다. 요즘은 그냥 립 플럼퍼라기보다는 립글로즈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바이바닐라
볼륨 립 플럼퍼 [맥시]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39개 리뷰 작성
더보기눅스(NUXE)
윌 프로디쥬스 멀티 리치 오일
머리가 부스스해 보여 결이 좋아 보일 겸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머리를 빗고 세팅을 완료한 후 손바닥에 두 번 정도 짜 준 후에 머리카락에 고르게 발라 줍니다. 향기가 좋고, 머릿결을 좋아 보이게 해 줍니다. 하지만 오일 베이스니 자칫 양조절을 잘못 하면 떡진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긴 머리 기준 두 번 정도 짜는 게 좋았습니다. 또한 한 곳에만 발리지 않게 손을 조물조물 주무르며 바르면 좋습니다.
무신사 스탠다드
트리플 시카 카밍 세럼
무신사 첫 구매를 하면 100원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기초 단계에 사용합니다. 제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피부에 조금만 과한 영양이라고 판단되거나 자극적인 성분이 있으면 잘 뒤집어집니다. 바르고서 바로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자고 일어나 보니 피부에 뭐가 올라왔었습니다. 피부가 예민하신 분은 유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의향 없습니다.
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팟
카카오톡 선물하기 세트로 받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촉촉한 느낌의 립을 연출하고 싶을 때 입술 위에 얹어 줍니다. 그러면 탱글탱글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롬앤 글래스팅 멜팅밤과의 조합이 좋으니 두 개를 같이 바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손으로 떠서 쓰는 형태라 립브러쉬가 있으시다면 그걸 이용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색상이 없이 딱 투명하게 유리구슬 같은 느낌을 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러비더비
섬유향수 [베이비파우더]
평소 베이비파우더 향을 좋아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외출하기 전에 가볍게 옷에 두세 번 뿌려줍니다. 일단 향이 너무 너무 포근하고 좋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달달한 향이에요. 다만 향수의 지속 시간이 길지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나갈 때 옷에 여러 번 뿌려주긴 합니다. 잠깐 향을 옷에 얹는 것 같기는 한데 전체적인 탈취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향이 정말 좋아요.
총 3,175개 리뷰
더보기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