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평소 베이비파우더 향을 좋아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외출하기 전에 가볍게 옷에 두세 번 뿌려줍니다.
장단점
일단 향이 너무 너무 포근하고 좋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달달한 향이에요. 다만 향수의 지속 시간이 길지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나갈 때 옷에 여러 번 뿌려주긴 합니다. 잠깐 향을 옷에 얹는 것 같기는 한데 전체적인 탈취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향이 정말 좋아요.
아닝#snJF님의 기록
평소 베이비파우더 향을 좋아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외출하기 전에 가볍게 옷에 두세 번 뿌려줍니다.
일단 향이 너무 너무 포근하고 좋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달달한 향이에요. 다만 향수의 지속 시간이 길지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나갈 때 옷에 여러 번 뿌려주긴 합니다. 잠깐 향을 옷에 얹는 것 같기는 한데 전체적인 탈취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향이 정말 좋아요.
러비더비
섬유향수 [베이비파우더] [200ml]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41개 리뷰 작성
더보기눅스(NUXE)
윌 프로디쥬스 멀티 리치 오일
머리가 부스스해 보여 결이 좋아 보일 겸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머리를 빗고 세팅을 완료한 후 손바닥에 두 번 정도 짜 준 후에 머리카락에 고르게 발라 줍니다. 향기가 좋고, 머릿결을 좋아 보이게 해 줍니다. 하지만 오일 베이스니 자칫 양조절을 잘못 하면 떡진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긴 머리 기준 두 번 정도 짜는 게 좋았습니다. 또한 한 곳에만 발리지 않게 손을 조물조물 주무르며 바르면 좋습니다.
무신사 스탠다드
트리플 시카 카밍 세럼
무신사 첫 구매를 하면 100원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기초 단계에 사용합니다. 제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피부에 조금만 과한 영양이라고 판단되거나 자극적인 성분이 있으면 잘 뒤집어집니다. 바르고서 바로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자고 일어나 보니 피부에 뭐가 올라왔었습니다. 피부가 예민하신 분은 유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의향 없습니다.
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팟
카카오톡 선물하기 세트로 받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촉촉한 느낌의 립을 연출하고 싶을 때 입술 위에 얹어 줍니다. 그러면 탱글탱글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롬앤 글래스팅 멜팅밤과의 조합이 좋으니 두 개를 같이 바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손으로 떠서 쓰는 형태라 립브러쉬가 있으시다면 그걸 이용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색상이 없이 딱 투명하게 유리구슬 같은 느낌을 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이숲
실크 케라틴 노워시 앰플 트리트먼트 2X
머리를 빗을 때 너무 엉켜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머리 빗기 전 두세번 헤어에 뿌려주면 엉킨 부분도 살살 잘 빗겨서 좋습니다. 다만 샴푸를 신경써서 해주어야 머리카락에 찐득한 것이 남지 않습니다. 특별히 머릿결이 많이 좋아 보이는 것은 느끼지 못해서 트리트먼트 역할을 기대하기보다는 머리가 잘 엉키시는 분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사용하겠습니다
총 5,963개 리뷰
더보기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EDT
제 최애 향수라서 거의 다 써갑니다~ 아껴서 남은 것도 끝까지 쓸겁니다 ㅋㅋㅋ 무거운 향이 아니라 가까이 다가가면 은근하게 전해지는 가볍고 은은한 향수입니다 제 최애 향수에요ㅋ 색도 핑크색이라서 화장대에 두면 화장대도 고급스러워 보여요 한번 맡으면 계속 생각나고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이랄까?? 진하게 존재감 뽐내는 향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기분 좋아지는 향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향수 뿌리면 제가 더 기분이 좋아져요 제 몸에서 향이 올라오면 넘넘 좋아요
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