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휴 알지 블루펩티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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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휴
알지 블루펩티 토너
윤윤#ojFK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58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리따움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아리따우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맑고 화사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향수로, 처음 뿌렸을 때는 은은한 과일 향이 산뜻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꽃향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제품이에요. 향이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출근이나 데이트, 가벼운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렸어요. 잔향도 깨끗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오래 유지해줘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는 향수였어요.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향이라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았고, 주변에서도 향이 은은하고 좋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사용해보니 지속력은 무난한 편이라 시간이 지나면 잔향 위주로 남는 느낌이었고, 향을 조금 더 오래 즐기고 싶다면 중간에 한 번 정도 덧뿌려주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샤넬
가브리엘 에쌍스 오 드 빠르펭
가브리엘 샤넬 에쌍스 오 드 빠르펭 가볍게 뿌리는 향보다는 존재감 있는 여성스러운 향을 좋아할 때 잘 어울리는 향수예요. 처음에는 향이 선명하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으로 변해 가까이에서 은은하게 느껴지는 잔향이 좋았어요. 출근할 때보다는 약속이나 저녁 외출처럼 조금 더 분위기를 내고 싶은 날 손이 갔고, 한두 번만 뿌려도 향이 충분히 느껴졌어요. 옷이나 손목에 소량 사용해도 향이 꽤 오래 남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처음 뿌렸을 때는 향이 진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여러 번 분사하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랑방(LANVIN)
(레 플레르 드 랑방 컬렉션) 워터 릴리 오 드 뚜왈렛
랑방 레 플레르 드 랑방 워터 릴리 오 드 트왈렛 물기를 머금은 꽃을 떠올리게 하는 가볍고 산뜻한 분위기의 향이에요. 처음 뿌렸을 때 부담스럽게 진하지 않고 깨끗한 느낌이 있어서 봄이나 여름철 데일리 향수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출근할 때나 가벼운 외출 전에 몇 번 뿌려주면 은은하게 향이 남아 향수를 진하게 사용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날 잘 맞았어요. 여성스럽지만 지나치게 달콤한 느낌은 아니라 편하게 손이 갔어요. 다만 오 드 뚜왈렛이라 향의 지속력은 짧게 느껴질 수 있어 중요한 약속이 있는 날에는 중간에 한 번 더 뿌려주는 게 좋았어요.
일소
슈퍼 멜팅 세범 소프트너
일소 슈퍼 멜팅 세범 소프트너 코 주변이나 피지가 신경 쓰이는 부위를 깔끔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피부에 올렸을 때 촉촉한 액상 타입이라 화장솜 등에 덜어 필요한 부위에 사용하기 편했어요. 특히 코 주변에 피지가 눈에 띄는 날 사용하면 피부가 한결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손이 갔어요. 무리하게 문지르지 않고 충분히 적셔 잠시 올려두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게 편했어요. 다만 피지가 많은 부위에만 집중해서 사용하는 제품이라 얼굴 전체에 자주 사용하기보다는 필요한 부분 위주로 관리하는 게 좋았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894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