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맥시멀 슬릭 새틴 립스틱 [시팅 프리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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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맥시멀 슬릭 새틴 립스틱 [시팅 프리티]
귤윱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79개 리뷰 작성
더보기글로시에 밤 닷컴 [와일드 피그]
Glossier Balm Dotcom Wild Fig
글로시에 밤 닷컴 와일드 피그는 촉촉한 보습감이 오래 유지돼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사람에게 만족스러운 립밤이에요.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은은한 코랄빛 컬러가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고, 달콤한 무화과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립 메이크업 전후로 사용하기에도 좋고, 휴대하기 편한 튜브 타입이라 외출 시에도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발색샷 추가해요!
시세이도
아이래쉬 컬러 프로
시세이도 아이래쉬 컬러 프로는 역시 뷰러로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눈매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속눈썹 뿌리부터 꼼꼼하게 잡아주고, 한 번만 눌러도 자연스럽게 예쁜 컬이 만들어져요. 과하게 꺾이는 느낌 없이 눈매가 또렷해지고, 컬 유지력도 만족스러웠어요. 속눈썹이 짧거나 처진 편인데도 사용하기 편했고, 손잡이 그립감도 안정적이라 힘 조절하기 좋았어요.
아임미미
멀티스틱 쉐딩 음영 컨투어
자연스러운 음영을 연출하기 좋은 아임미미 멀티스틱 쉐딩이에요. 라이트 쿨 브론저 컬러라 붉거나 노란 느낌이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그늘진 듯한 음영을 만들기 좋았어요. 스틱 타입이라 코 옆이나 턱선처럼 원하는 부위에 바로 슥슥 바를 수 있어 편하고, 손이나 브러시로 블렌딩하면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돼요. 초보자도 양 조절하기 쉽고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 만족스러웠어요.
유한양행 (Yuhan)
닥터버들 컴팩트 헤드 2단 미세모
유한양행 닥터버들 미세모 칫솔 사용해봤는데 칫솔모가 부드러워서 잇몸에 자극이 적고 편하게 양치할 수 있었어요. 미세모라 치아 사이와 잇몸 라인까지 꼼꼼하게 닦이는 느낌이고, 너무 부드럽기만 하지 않아 양치 후 개운함도 괜찮았어요. 헤드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어금니 쪽까지 닦기 편했어요. 잇몸이 예민해 부드러운 칫솔을 찾았는데 매일 사용하기 무난해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355개 리뷰
더보기컬러그램
(포켓몬 에디션) 누디 블러 스틱
컬러그램 메타몽 에디션 [누디블러스틱] 07 긱로즈를 사용해보았어요 컬러그램 누디블러스틱 메타몽 에디션에는 2가지 색상이 출시되었는데 둘다 이쁘지만 그래도 쿨톤과 비슷한 긱로즈를 선택하였어요 립 베이스로 써도 좋고 민낯에 생기주는 용도로 쓰기도 좋아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가볍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좋아요 보송보송하게 마우리되는데 크게 건조하진 않았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나인스킨
퍼스트 브이 핏 립스틱 [06 리치 브릭]
원터치 클릭 용기라 딸깍하고 눌러서 사용하면 돼서 새로웠고 부드럽고 가벼운 세미 매트 텍스처의 립스틱이라서 부드럽게 발리면서 마무리감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편이었어요. 매트한 립이라 각질부각이 조금 있어서 사용 전에 각질 관리 잘 해줘야하고 발색이 진한 편이라 개인적으로 풀립으로 연출하기 보다는 베이스립 바른 후에 그라데이션으로 연출하는 게 더 예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