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IPKN) 퍼스널 톤 쿠션 블러셔 [디어 코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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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큰(IPKN)
퍼스널 톤 쿠션 블러셔 [디어 코랄]
🧸#sBRc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입술이 자주 건조해서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일반 립밤보다 보습력이 오래가는 편이고, 바르자마자 입술이 촉촉하고 매끈해져서 각질이 덜 부각됐습니다. 03 누디 베이지는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컬러라 생얼에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았어요. 은은하게 혈색을 더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립으로 손이 자주 갑니다. 광택감도 예쁘게 올라오지만 끈적임은 심하지 않았고, 립스틱 위에 덧발라도 촉촉한 윤기가 살아나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향도 달달한 편이라 사용하면서 기분이 좋았어요. 촉촉한 립 세럼을 찾는 분이나 자연스러운 컬러 립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06 복숭빔 리뷰입니다. 일단 릴리바이레드 특유의 하트 모양 패키지 넘 기여워요. 파우치에 넣고 다닐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비주얼이라 소장 가치가 확실합니다. 컬러감은 흰끼 많이 도는 컬러다라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뽀얗고 우유를 섞은 듯한 라이트 피치 컬러라, 피부에 올렸을 때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피어납니다. 발색 자체가 연하다 보니까 뺨에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치거나 과해지지 않고 양 조절하기가 정말 쉽습니다. 알고 보니까 아이돌이나 뷰티 숍에서도 많이쓴다는 제품이더라고요. 숍 선생님들이 베이스 블러셔로 왜 자주 쓰는지 알 것 같은 게, 피부 표현을 해치지 않고 맑고 촉촉한 뽀얀 생기만 살짝 올려주는 맛이 있습니다. 가벼운 민낯에 자연스럽게 바르거나, 뽀얀 흰기 블러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딱인 제품입니다.
식물나라
뽀얀쌀 생기 톤업 수분 선 크림
식물나라 뽀얀쌀 생기 톤업 선크림 리뷰입니다. 바르자마자 피부에 칙칙함은 싹 잡아주고 자연스럽고 생기있게 톤업돼고 화사해지는 게 확실히 느껴집니다. 인위적으로 하얗게 둥둥 뜨는 백탁이 없다는 점 덕분에 목과 얼굴 경계선 고민 없이 편하게 쓱쓱 바르기 좋습니다. 바를 때 올라오는 은은하고 포근한 향이좋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텍스처 자체도 퍽퍽하지 않고 매끄럽게 발려서 데일리로 파데프리 메이크업을 할 때나 집 앞에 잠깐 나갈 때 베이스 대신 쓰기 제격입니다.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생기 톤업과 기분 좋은 향까지 챙기고 싶다면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갈 선크림입니다.
페리페라
무드 글로이 틴트
무드 글로이 틴트 라인의 인기 컬러, 21호 영앤피치 리뷰입니다. 바르자마자 차오르는 투명하고 영롱한 광이 대박이다라는 말이 제일 먼저 나옵니다. 끈적거리는 기름광이 아니라 입술 위를 도톰하게 감싸주는 탄탄한 수분 광택이라 결이 예쁘게 표현됩니다. 무엇보다 입술이 사계절 내내 건조한 편인데도 다른 틴트들이랑 다르게 보습감이 미쳤다는 게 느껴집니다. 촉촉함이 겉에서만 겉돌지 않고 오래 유지돼서 입술이 시원하고 편안합니다. 색감은 쨍하거나 과하지 않고 굉장히 여리여리하고 멀멀하다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뽀얀 복숭아의 속살을 그대로 얹은 듯한 피치 속살 색이라, 민낯에 쌩얼 립으로 쓱쓱 바르거나 웜톤 데일리 립으로 얹기 제격입니다. 자연스럽고 멀멀한 피치 톤에 미친 보습감과 압도적인 탱글광을 원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400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