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03 누디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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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03 누디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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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피디알엔 광채 토너
VT 코스메틱 - PDRN 광채 토너 제형 및 발림성 점성이 과하거나 꾸덕하지 않은, 촉촉하고 묽은 워터리 에센스 제형이에요.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가볍게 스며들어 레이어링해서 발라도 답답함이나 무게감이 적어요. 다이소 미스트 헤드나 안개 분사 용기와 호환해 쓰기에도 좋은 제형입니다. 광채 및 수분감 피부 바탕에 수분을 얇게 겹겹이 쌓아주면서 은은하고 맑은 물광이 돌아요. 세안 직후나 메이크업 전 첫 단계에 수분을 가볍게 채워주고 피부 결을 정돈해 주어, 다음 단계에 올리는 스킨케어나 베이스 제품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바탕 역할을 해줘요. 가성비 저분자 PDRN 성분을 함유했음에도 저렴한 가격대와 넉넉한 용량으로 출시되어, 부담 없이 팍팍 쓰거나 토너 팩으로 활용하기에 가성비가 훌륭해요.
컬러그램
쥬시 잼 블러 틴트
컬러그램 - 쥬시 잼 블러 틴트 (01 말랑망귤) 컬러 및 발색 잘 익은 귤에 맑은 코랄빛을 한 방울 섞은 듯한 상큼하고 생기 있는 웜톤 피치 오렌지 컬러예요. 쨍해서 부담스러운 오렌지가 아니라 뽀얀 유유빛이 느껴지는 블러링 색감이라, 봄 브라이트나 웜톤 베이스 컬러로 가볍게 얹기 무난해요. 제형 및 텍스처 처음 올릴 때는 촉촉한 잼처럼 실키하게 올라가다가, 도포할수록 포슬포슬하게 퍼지는 스무스한 블러 매트 제형이에요. 입술 주름 사이를 가볍게 메워주어 몽글몽글하고 매끈한 블러 립을 연출하기 좋아요. 발림성 및 블렌딩 손가락이나 핑거 퍼프로 음파음파 하거나 경계를 문질렀을 때 그라데이션이 자연스럽고 쉽게 돼요. 입술 안쪽에 얹어 외곽으로 스머징해주면 경계 없이 몽환적인 표현이 가능해요.
필리밀리
메이크업 헤어핀
필리밀리 - 메이크업 헤어핀 고정력 및 디자인 납작하고 매끄러운 패드 형태의 디자인으로, 메이크업 시 잔머리나 옆머리를 가볍고 깔끔하게 집어두기 좋아요. 머리카락을 짱짱하게 꽉 잡아주는 느낌보다는 앞머리나 옆머리가 얼굴에 흘러내리지 않도록 가볍게 올려두는 용도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자국 방지 기능 일반 집게핀이나 머리끈과 달리 접촉면이 flat하게 눌러주는 구조라, 핀을 뺐을 때 머리카락에 꺾임이나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요. 드라이나 고데기를 마친 후 화장을 할 때 헤어스타일 변형 없이 앞머리를 고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사용성 및 가성비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핀을 찌르고 있어도 두피나 머리에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올리브영에서 부담 없는 가격에 세트로 구매할 수 있어 화장대 필수템으로 올려두고 쓰기 무난해요.
다이소
핑거 팡팡 퍼프
다이소 - 핑거 팡팡 퍼프 디자인 및 밀착력 손가락 하나에 딱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로, 기존 쿠션 퍼프가 닿기 힘든 코 옆, 눈가, 입가 같은 굴곡진 부위를 섬세하게 터치하기 좋아요. 손가락 끝으로 톡톡 두드리는 느낌이라 밀착력이 뛰어나고, 베이스나 블러셔가 피부에 착 붙게 만들어 줘요. 다용도 활용성 컨실러로 국소 부위 잡티를 가릴 때나 크림 블러셔, 밤 타입 치크를 바를 때 얼룩 없이 깨끗하게 레이어링돼요. 손에 내용물을 묻히지 않고 정밀하게 음영이나 혈색을 넣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가성비 및 위생 천원대에 여러 개가 들어있어 가성비가 매우 뛰어나요. 세척해서 재사용하기보다는 쓰다가 오염되면 부담 없이 새것으로 교체할 수 있어 위생 관리 면에서 편해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74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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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