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1957 오 드 빠르펭 [200ml] 리뷰
별둥이#RR4N님의 기록
리뷰 본문
샤넬
1957 오 드 빠르펭 [200ml]
별둥이#RR4N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32개 리뷰 작성
더보기달바
워터풀 마일드 선크림
달바 선크림은 종류별로 써봤는데요, 저는 마일드가 가장 피부에 맞는 것 같습니다. 건성인 저에게 촉촉하고 쫀득해서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피부가 윤광이 나도록 도와줍니다. 백탁 현상은 있습니다. 바르고 나서 하얗게 마무리됩니다. 땀이 나면 흘러내려 지워집니다. 그래도 겨울에는 칼바람으로부터 피부가 찢어지지 않도록 예방해줘서 맘에 듭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필리밀리
집게 헤어롤
필리밀리 집게 헤어롤은 앞머리 볼륨을 자연스럽게 살리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집게가 달려 있어 머리카락에 고정하기 편하고, 일반 헤어롤보다 흘러내릴 걱정이 적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화장을 하거나 준비하는 동안 앞머리에 꽂아두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휴대하기도 편해서 외출할 때 챙기기 좋더라고요. 특히 앞머리 뿌리 부분에 볼륨을 주거나 자연스러운 C컬을 연출하고 싶을 때 유용했어요.
맥(MAC)
러스터 글래스 립스틱
카톡 선물로 받앆어요 이니셜도 되고 뚜껑도 바꿀 수 있어요 기존의 검은색 뚜껑 말고 화려한 생일 문구가 적힌 팁으로요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고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서 입술이 한층 매끄럽고 생기 있어 보이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발색은 진한 편이에요 풀립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가볍게 한 번 바르고, 조금 더 선명한 색감을 원할 때는 여러 번 덧발라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6,032개 리뷰
더보기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EDT
제 최애 향수라서 거의 다 써갑니다~ 아껴서 남은 것도 끝까지 쓸겁니다 ㅋㅋㅋ 무거운 향이 아니라 가까이 다가가면 은근하게 전해지는 가볍고 은은한 향수입니다 제 최애 향수에요ㅋ 색도 핑크색이라서 화장대에 두면 화장대도 고급스러워 보여요 한번 맡으면 계속 생각나고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이랄까?? 진하게 존재감 뽐내는 향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기분 좋아지는 향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향수 뿌리면 제가 더 기분이 좋아져요 제 몸에서 향이 올라오면 넘넘 좋아요
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