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 더퓨어 티트리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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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퓨
더퓨어 티트리 토너
냠냠#IW9s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김정문알로에
큐어 알파 알로에 시카 수딩젤
김정문알로에 수딩젤은 예전부터 유명해서 궁금했는데 이번에 써보고 생각보다 괜찮아서 만족했어요. 젤 타입이라 바르면 촉촉하면서도 무겁지 않고 흡수가 빠른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피부가 건조하거나 열감 때문에 예민해졌을 때 듬뿍 발라주면 시원하고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특히 여름철에 잘 사용할 것 같아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쿨링감도 더 느껴져서 좋더라고요. 얼굴뿐만 아니라 팔이나 다리처럼 건조한 부위에도 넉넉하게 바를 수 있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아낌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끈적이는 수딩젤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것도 비교적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괜찮았어요. 피부가 건조하거나 자극받았을 때 가볍게 수분 보충용으로 쓰기 좋은 제품이라 다 쓰면 재구매할 것 같아요!
메디플라워
델리카 핸드크림 우드세이지
제형은 가벼운 편이라 손에 바르면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는 게 좋았고, 사용하고 나서 바로 다른 작업하기에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실제로도 끈적임 없이 깔끔한 사용감이 특징으로 언급되는 제품입니다. 다만 보습력이 엄청 높은 타입은 아니라서 건조한 겨울보다는 봄이나 가을처럼 가볍게 쓰기 더 좋은 느낌이었고, 손이 많이 건조한 날에는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향 좋고 가볍게 쓰기 좋은 데일리용 핸드크림으로 무난하게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센녹
퍼퓸 솝 클린 솝
평소 깨끗한 비누향을 좋아해서 센녹 퍼퓸 솝 클린 솝을 사용해봤습니다. 처음 뿌렸을 때는 상큼하면서도 맑은 느낌이 확 올라오는데, 딱 샤워하고 나온 직후 같은 깨끗한 향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는 화이트 머스크랑 샌달우드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포근한 느낌으로 바뀌는데, 잔향이 되게 편안하게 남는 편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향이 과하거나 독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퍼지는 스타일이라 데일리 향수로 쓰기 좋았고, 주변에서도 향 좋다는 얘기를 은근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확 퍼지는 강한 향이라기보다는 은은하게 남는 타입이라 지속력이나 발향이 강한 걸 원하시는 분들께는 조금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깨끗하고 포근한 비누향 좋아하시면 무난하게 쓰기 좋은 향수입니다!
미쟝센
컬링에센스 2X 볼륨컬
펌 유지용으로 미쟝센 컬링 에센스 2X 볼륨컬을 사용해봤습니다. 제형이 크림처럼 부드러워서 모발에 바를 때 뭉치거나 떡지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발렸고, 컬을 잡아주면서도 촉촉하게 정돈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바르고 나면 웨이브가 좀 더 탱글하게 살아나는 느낌이 있어서 펌 유지용으로 쓰기 괜찮았습니다. 다만 많이 바르면 살짝 무거워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이 중요한 편이고, 완전 가벼운 스타일링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조금 촉촉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컬 유지랑 윤기 케어를 같이 하고 싶을 때 데일리로 쓰기 무난한 컬링 에센스였습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850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