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8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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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850ml]
썬#TnqI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뮤즈아우라
말차 히알루 수분 토너
처음 피부에 닿을 때 은은하게 느껴지는 말차 특유의 프레시함과 청량한 쿨링감이 붉고 달아오른 피부를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네요. 물처럼 가볍게 퍼지면서도 히알루론산 덕분에 겉돌지 않고 피부 깊숙이 쫀쫀하게 수분이 겹겹이 쌓이는 기분입니다.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흡수되어 스킨팩으로 얹어두거나 레이어링해서 바르기 딱 좋아요. 300ml의 대용량이라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고, 붉은기 진정과 속건조를 잡는 데 확실한 효과를 느꼈습니다.
더말로지카
멀티비타민 파워 리커버리 마스크
진득하고 리치한 크림 제형이지만 피부에 부드럽게 펼쳐발리고, 도톰하게 올리고 있으면 영양 성분이 깊숙이 스며드는 게 느껴집니다. 10~15분 정도 둔 뒤 미온수로 깨끗이 씻어내면, 푸석하고 칙칙했던 피부가 즉각적으로 촉촉하고 환해져서 놀라울 정도예요. 특히 건조해서 당기던 부위가 싹 가라앉고 피부 속부터 탄탄하게 차오르는 느낌이 듭니다. 영양감이 가득 채워져서 그런지 다음 날 아침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피부 표현이 정말 매끄럽고 찰떡같이 잘 먹더라고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특유의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 덕분에 피부에 자극 없이 자연스럽게 문질러지고, 롤링할수록 블랙헤드와 피지가 말끔하게 녹아내리는 게 느껴집니다. 물이 닿으면 순식간에 하얗게 유화되면서 미세먼지와 진한 메이크업까지 말끔하게 세정해 주네요. 세안 후에도 미끈거림이나 답답함이 전혀 남지 않고, 속당김 없이 촉촉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왜 국민 클렌징 오일인지 확실히 실감했습니다. 피부가 한결 맑아지고 매끄러워져서 매일 손이 가는 필수 아이템이에요!!
에이페
스칼프 부스팅 앰플
두피 가려움과 열감 때문에 고민하다가 쓰기 시작했는데 진짜 만족스러워요. 롤온 어플리케이터 형태라 손에 묻히지 않고 두피 구석구석 정교하게 바르기 정말 편하더라고요. 바르는 순간 전해지는 시원한 쿨링감이 두피 열을 싹 내려주고,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수분만 채워지듯 흡수됩니다. 제일 걱정했던 정수리 떡짐 현상이 전혀 없어서 아침출근 전에 발라도 스타일링에 전혀 방해가 안되고 좋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864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