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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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300ml]
썬#TnqI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셀리맥스
어성초 바하 지우개 필링 패드
BHA 성분과 엠보싱 면 덕분에 코 주변 블랙헤드, 나비존 피지, 오돌토돌한 요철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화장이 잘 먹습니다. 어성초 진정 효과: 어성초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트러블성 피부나 민감해진 피부를 토닥여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앞뒷면 양면 활용: 엠보 면으로 각질/피지 케어를 하고, 부드러운 순면 쪽으로 피부 결을 닦아내거나 수분 팩처럼 얹어두기 좋습니다.
어노브
워터 에센스 미스트
타올 드라이 후 머리를 감고 물기를 털어낸 상태에서 모발 중간~끝 위주로 전체적으로 뿌려준 뒤 드라이를 하면 머릿결이 훨씬 부드럽고 차분하게 마릅니다. 외출 전/수시로: 정전기가 심하거나 건조해서 부스스할 때 가볍게 뿌려 수분감과 향을 보충해 주는 용도로 쓰기 좋습니다. 어노브 특유의 향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만, 퍼퓸 미스트급으로 향이 진한 편이라 센 향을 싫어하는 분들에겐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도미나스
도미나스 크림 5.0
나이트 크림 단계에서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바르고, 눈가나 광대 쪽에 기미 올라온 부분만 한 번 더 두껍게 얹어주고 자요. 낮에 바를 때는 무조건 선크림 꼼꼼히 챙겨 발라줬습니다. 미백 크림 쓸 때 자외선 차단 안 하면 소용없더라고요. 막 엄청 극적인 반전을 바라면 실망할 수 있지만, 자극 없이 데일리로 피부 톤 정리하고 잡티 연하게 관리하기엔 만족스러워서 저는 계속 재구매해서 쓸 생각입니다!
브링그린
핑크 알로에 96프로 수딩 젤
냉장고에 넣지 않고 그냥 사용해도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가 뚝 떨어지는 듯한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햇빛을 많이 쬐었거나 피부가 붉게 달아올랐을 때 도톰하게 올려주면 열감이 금방 가라앉고 편안해집니다. 끈적임이나 밀림 없이 싹 스며들어 여름철이나 샤워 후 바디 로션 대용으로 부담 없이 팍팍 쓰기 좋습니다. 젤 제형 특성상 스며들고 나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살짝 당기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얼굴에 쓸 때는 수딩젤이 흡수된 후 가벼운 크림을 한 겹 덮어 수분을 가둬주는 것이 좋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607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