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레도 발 다프리크 오드퍼퓸 리뷰
ㅇ_ㅇ#z1Y1님의 기록
리뷰 본문
바이레도
발 다프리크 오드퍼퓸
ㅇ_ㅇ#z1Y1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11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톤업 선크림
촉촉한 수분 크림을 바르는 듯한 가벼운 제형으로 백탁 현상이나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밀착되는 선크림입니다. 자작나무 수액과 히알루론산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에 바르는 즉시 깊은 수분감을 채워주며, 피부 속당김을 잡아줍니다.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이나 유분기, 눈 시림이 전혀 없어 민감성 피부나 유분기에 예민한 분들도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른 후 은은한 수분광이 남아 다음 단계의 베이스 메이크업도 착 붙게 도와줍니다.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소량만 덜어 모공이 고민인 T존과 나비존에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실키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면서 즉각적으로 매끈한 피부 결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나 실리콘 특유의 미끈거리는 제형이라 욕심내서 조금만 많이 바르면 뒤에 바르는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 덩어리져 밀리고 떡질 수 있습니다. 유분을 강력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건성 피부가 사용하면 속건조나 당김이 심하게 느껴질 수 있고, 모공 외의 주름 부위에 바르면 오히려 주름이 부각될 수 있습니다.
바이레도
슬로우 댄스 오드퍼퓸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반전 매력이 인상적인 오묘하고 우디한 바닐라 향수입니다. 첫 향은 상큼한 바닐라와 달콤한 오포포낙스 짓의 묵직함이 섞여 살짝 스파이시하면서도 독특하게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라늄과 바이올렛의 은은한 꽃향기가 어우러지면서 포근하고 부드러운 살향처럼 잔향이 남아요. 흔한 단순 바닐라 향이 아니라 앰버와 우디 베이스가 든든하게 받쳐주어 묘하게 이성적인 매력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가을이나 겨울철, 쌀쌀한 날씨에 코트 안쪽에 살짝 뿌려주면 하루 종일 그윽하고 따뜻한 잔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성적인 느낌이 강해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며, 흔하지 않은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를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켄트
콤팩트 초극세모 칫솔
켄트 콤팩트 칫솔은 일반 켄트 칫솔의 최대 장점인 부드러움은 그대로 살리면서, 아쉬웠던 헤드 크기를 완벽하게 보완한 제품입니다. 기존 켄트 칫솔은 모가 풍성하고 자극이 없어 좋았지만, 헤드가 다소 커서 입안 안쪽 깊숙한 어금니나 치아 안쪽 면을 꼼꼼하게 닦기에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반면 콤팩트 라인은 헤드 크기가 훨씬 콤팩트해져서 입을 크게 벌리지 않아도 구석구석 섬세한 칫솔질이 가능합니다. 특히 잇몸이 약하거나 피가 자주 나는 분, 입이 작아서 대형 헤드 칫솔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됩니다. 미세모의 밀도가 높아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는 느낌이 들고, 양치 후 청량감과 개운함도 뛰어납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627개 리뷰
더보기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