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소프트 앤 젠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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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소프트 앤 젠틀]
ㅇ_ㅇ#z1Y1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45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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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댄스 오드퍼퓸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반전 매력이 인상적인 오묘하고 우디한 바닐라 향수입니다. 첫 향은 상큼한 바닐라와 달콤한 오포포낙스 짓의 묵직함이 섞여 살짝 스파이시하면서도 독특하게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라늄과 바이올렛의 은은한 꽃향기가 어우러지면서 포근하고 부드러운 살향처럼 잔향이 남아요. 흔한 단순 바닐라 향이 아니라 앰버와 우디 베이스가 든든하게 받쳐주어 묘하게 이성적인 매력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가을이나 겨울철, 쌀쌀한 날씨에 코트 안쪽에 살짝 뿌려주면 하루 종일 그윽하고 따뜻한 잔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성적인 느낌이 강해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며, 흔하지 않은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를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지금까지 수많은 화장품을 거쳤지만 히알루론산 그자체인 앰플은 웰라쥬가 최고입니다 스킨 패스하고 발라도 금방 흡수되요 레이어링 해서 발라주면 더욱 촉촉하고 악건성 피부에 속보습 채워집니다 가격대는 있는만큼 그 값어치를 하는 제품인 것 같아요 다만 상처라던지 여드름 난 곳에는 조금 자극이 될 수는 있어요 아예 무자극이라고는 하기 그래요 겨울엔 정말 들고다니면서 바를 거 같아요
이니스프리
톤업 워터링 선스크린
이름처럼 워터리한 제형으로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발리며,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건조함이나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됩니다. 과도하고 인위적인 백탁 현상이 아닌, 자연스러운 핑크빛으로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주어 파데프리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시간이조금 지나면 다크닝을 느낄 수 있으며, 양 조절을 실패할 경우 하얗게 뜨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소량씩 레이어링해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페이셜 필링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이 아닌 부드러운 고마주 제형으로, 롤링 시 뭉치면서 각질을 물리적으로 순하게 탈락시켜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안 후 묵은 각질과 노폐물이 정돈되어 피부 표면이 즉각적으로 매끄러워지며,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흡수율과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줍니다. 제형 자체에서 발생하는 뭉침 현상이 있어 실제 탈락된 각질의 양을 직관적으로 구분하기 어렵고, 딥 클렌징이나 강력한 피지 제거 효과를 원하는 분에게는 단단한 스크럽 대비 세정력이 아쉬워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04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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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