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페이셜 필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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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페이셜 필링
ㅇ_ㅇ#z1Y1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34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니스프리
톤업 워터링 선스크린
이름처럼 워터리한 제형으로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발리며,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건조함이나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됩니다. 과도하고 인위적인 백탁 현상이 아닌, 자연스러운 핑크빛으로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주어 파데프리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시간이조금 지나면 다크닝을 느낄 수 있으며, 양 조절을 실패할 경우 하얗게 뜨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소량씩 레이어링해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설화수
탄력크림 EX
피부에 바르는 즉시 겉돌지 않고 밀착되어 깊은 유수분감을 전달하며,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인 영양을 채워줍니다. 지속적으로 사용 시 피부 바탕이 탄탄해지고 결이 매끈해져 아침 메이크업 시 화장이 잘 먹어요 영양감이 높은 편이라 유분이 많은 지성 피부나 여름철에는 다소 리치하거나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가격대가 다소 높다는 점이 아쉬워요 극건성에게는 좋습니다
스킨푸드
약초방 감초 진정 패드
패드 두께가 약간 두꺼워요 그래서 밀착감이 피부 타입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감초 성분이 피부 진정에 유용하지만, 성분 특성상 일부 매우 민감한 피부타입은 초기 사용 시 미세한 따가움이나 화끈거림을 느낄 수 있으므로 사전 패치 테스트를 해보셔야 해요 저는 그랬어요 ㅠㅠ 극건성이나 끈적임이 다소 남는다고 느껴졌습니다 패드가 크다는거 하나말고는 다른 장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주관의견)
톰포드
일렉트릭 체리 오 드 퍼퓸
처음 스프레이하는 순간 체리 특유의 상큼함과 달콤함이 강렬하게 피어오르지만, 인위적이거나 유치한 사탕 향에 그치지 않습니다. 스파이시한 분홍 후추와 자스민 노트가 얹어져 어른스럽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체리의 과즙 느낌은 자연스럽게 잔향으로 스며들며, 샌달우드와 무스크가 은은하고 따뜻하게 피스타치오와 체리의 잔향을 감싸 안습니다. 약간 관능적입니다 그러나 지속력이 약합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866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