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어메이징 딥 민트 클렌징밤 리뷰
썬#TnqI님의 기록
리뷰 본문
마몽드
어메이징 딥 민트 클렌징밤
썬#TnqI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이크프렘
유브이 디펜스 미 노 세범 선크림
여름철이나 T존 유분이 많이 올라올 때 무너지지 않는 선케어를 찾다가 정착하게 된 무기자차 선크림입니다. '노 세범'이라는 이름답게 번들거림을 싹 잡아주고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피지 분비가 많은 날에 유독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살짝 묽은 느낌이 있는 로션 제형으로, 무기자차 특유의 퍽퍽함이 적어 피부에 부드럽고 가볍게 발립니다. 문지를 때는 수분감이 살짝 느껴지지만, 도포 후 피부에 착 밀착되면서 순식간에 보송하고 매트하게 마무리가 돼요.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모공 프라이머계의 대명사라 불리는 이유를 확실히 체감하게 해준 제품입니다. 나비존이나 코 주변의 커진 모공, 잔주름이 고민일 때 메이크업 첫 단계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 되었어요. 1. 제형 및 사용감 약간의 스킨톤을 띤 밤(Balm)과 크림 중간 정도의 텍스처입니다. 소량을 덜어 피부에 쓱 문지르면 순식간에 실키하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돼요. 유분기를 싹 잡아주면서 피부 표면을 매끈하게 코팅해 주는 느낌입니다. 2. 모공 커버 & 결 정돈 모공을 블러 처리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메꿔주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코 주변이나 T존의 송곳 모공, 오렌지 껍질 같은 결을 순식간에 요철 없는 매끄러운 도자기 피부처럼 연출해 줘요. 이후에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얹으면 피부 표현 완성도가 확실히 달라집니다.
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무스 리퀴드 아이라이너 슈퍼 킵
너무 밝거나 붉은 기가 과하게 도는 브라운이 아니라, 딥하고 고급스러운 초콜릿 브라운 느낌입니다. 눈동자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또렷하면서도 그윽한 눈매를 만들어 줍니다.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끊김 없이 끊김 없이 선명하게 발색되요!! 0.1mm의 초극세 탄력 붓펜이라 초보자도 손쉽게 라인을 그릴 수 있습니다. 펜촉이 헐거워지지 않고 탄탄해서 눈꼬리를 날렵하게 빼거나 점막 사이사이를 채울 때 섬세한 조절이 가능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꾸덕함과 부드러움의 중간 정도 되는 흰색 제형으로, 안에 연보라색/흰색의 미세한 '더마온 캡슐' 알갱이가 들어있습니다. 피부에 문지르면 체온에 의해 캡슐이 자극 없이 스르륵 녹으면서 흡수돼요. 겉돌지 않고 피부 밀착력이 굉장히 우수합니다. 발랐을 때 단순히 유분막만 씌우는 게 아니라, 피부 속 깊은 곳까지 단단하게 채워주는 보습감이 느껴집니다. 아침에 바르고 나가면 저녁까지 속당김이 전혀 없고, 밤에 두껍게 얹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쫀쫀하고 보송하게 유지가 돼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007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