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44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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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44ml]
썬#TnqI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이크프렘
유브이 디펜스 미 노 세범 선크림
여름철이나 T존 유분이 많이 올라올 때 무너지지 않는 선케어를 찾다가 정착하게 된 무기자차 선크림입니다. '노 세범'이라는 이름답게 번들거림을 싹 잡아주고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피지 분비가 많은 날에 유독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살짝 묽은 느낌이 있는 로션 제형으로, 무기자차 특유의 퍽퍽함이 적어 피부에 부드럽고 가볍게 발립니다. 문지를 때는 수분감이 살짝 느껴지지만, 도포 후 피부에 착 밀착되면서 순식간에 보송하고 매트하게 마무리가 돼요.
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무스 리퀴드 아이라이너 슈퍼 킵
너무 밝거나 붉은 기가 과하게 도는 브라운이 아니라, 딥하고 고급스러운 초콜릿 브라운 느낌입니다. 눈동자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또렷하면서도 그윽한 눈매를 만들어 줍니다.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끊김 없이 끊김 없이 선명하게 발색되요!! 0.1mm의 초극세 탄력 붓펜이라 초보자도 손쉽게 라인을 그릴 수 있습니다. 펜촉이 헐거워지지 않고 탄탄해서 눈꼬리를 날렵하게 빼거나 점막 사이사이를 채울 때 섬세한 조절이 가능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꾸덕함과 부드러움의 중간 정도 되는 흰색 제형으로, 안에 연보라색/흰색의 미세한 '더마온 캡슐' 알갱이가 들어있습니다. 피부에 문지르면 체온에 의해 캡슐이 자극 없이 스르륵 녹으면서 흡수돼요. 겉돌지 않고 피부 밀착력이 굉장히 우수합니다. 발랐을 때 단순히 유분막만 씌우는 게 아니라, 피부 속 깊은 곳까지 단단하게 채워주는 보습감이 느껴집니다. 아침에 바르고 나가면 저녁까지 속당김이 전혀 없고, 밤에 두껍게 얹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쫀쫀하고 보송하게 유지가 돼요.
에뛰드
팡팡 헤어 섀도우
마몽드 팡팡 헤어 섀도우는 정수리 가르마나 비어 보이는 M자 헤어라인을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꿀템입니다. 내장된 동그란 핑거 퍼프가 가루 날림을 잡아주고, 유분기 많은 두피에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밀착됩니다. 컬러감이 차분해 원래 내 머리처럼 네추럴한 음영감을 살려주며, 아침에 두드려 바르고 나가면 수정 메이크업 없이 저녁까지 깔끔하게 유지되는 편입니다. 땀이나 유분에는 강하지만 일반 샴푸로 지우면 깨끗하게 세정되어 두피 자극 걱정도 적습니다. 자연스럽고 입체감 있는 헤어라인 연출을 원할 때 손쉽게 쓰기 좋은 제품입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9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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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