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랩(W.Lab) 화이트 홀릭 퀵 화이트닝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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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랩(W.Lab)
화이트 홀릭 퀵 화이트닝 크림
🫰🏿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9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베러 댄 컨투어
평소 얼굴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넣는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롬앤 베러 댄 컨투어를 사용해봤어요. 컬러가 너무 붉거나 노랗게 뜨지 않고 차분하게 표현돼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브러쉬에 적당량을 묻혀 턱선이나 콧대, 눈썹 주변에 가볍게 쓸어주면 자연스럽게 음영이 생겨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았어요. 한 번에 진하게 발색되지 않고 여러 번 덧발라 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파우더 입자도 부드러운 편이라 피부에 뭉치지 않게 블렌딩하기 좋았고, 넓은 부위에도 얼룩 없이 자연스럽게 펴 바를 수 있었어요. 특히 너무 과하게 음영이 들어간 메이크업보다 은은하고 깔끔한 컨투어링을 좋아한다면 잘 맞을 것 같아요. 휴대하기에도 편하고 활용도가 높아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어요.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컨투어 제품이에요!
태그
슬림 핏 아이라이너
얇고 깔끔하게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태그 슬림 핏 아이라이너를 사용해봤어요. 이름처럼 슬림한 라인을 표현하기 좋아서 눈 앞머리나 점막 가까이, 눈꼬리처럼 섬세하게 그려야 하는 부분에 사용하기 편했어요. 펜 타입이라 손에 잡기 편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라인을 그리기도 쉬웠어요. 특히 너무 두껍게 그려지는 아이라이너가 부담스러울 때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어요. 발색도 깔끔하게 올라오는 편이라 여러 번 덧그리지 않아도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었고, 눈꼬리를 살짝 빼서 그릴 때도 편리했어요. 얇은 라인을 선호하는 분이나 자연스러운 아이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사용하기 간편하고 섬세한 표현이 가능해서 만족스러운 아이라이너였어요.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할 아이라이너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
평소 아이라인을 너무 진하게 그리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을 좋아해서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 코코아브륄레를 사용해봤어요. 코코아브륄레 컬러가 부드러운 브라운 계열이라 블랙 아이라이너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눈꼬리나 점막 가까이에 얇게 그려주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눈매가 또렷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젤 타입이라 부드럽게 그려져서 선을 만들기 편했고, 원하는 두께로 조절하기도 쉬웠어요. 아이섀도우와 함께 사용하면 경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전체적인 아이메이크업이 깔끔하게 완성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브라운 아이라이너를 처음 사용하는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색상이 너무 튀지 않고 활용도가 높아서 평소에도 손이 자주 갈 것 같은 제품이에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눈매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달바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
평소 피부가 건조해서 간편하게 수분감을 더해줄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달바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를 사용해봤어요. 스프레이 타입이라 손에 덜어 바르지 않아도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특히 세안 후나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질 때 가볍게 뿌려주면 촉촉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미스트처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세럼을 바르는 듯한 촉촉함이 느껴지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메이크업 전후로도 활용하기 좋았어요. 분사했을 때 피부에 고르게 퍼지는 편이라 사용하기 편했고, 건조할 때 수시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다만 촉촉한 제형이라 한 번에 너무 많이 사용하면 살짝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서 적당량을 사용하는 게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간편한 사용법과 촉촉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웠고, 휴대하면서 수분감을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46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