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베러 댄 컨투어 [02 그레이 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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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베러 댄 컨투어 [02 그레이 쿨]
🫰🏿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9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블유랩(W.Lab)
화이트 홀릭 퀵 화이트닝 크림
평소 피부톤을 밝고 깔끔하게 표현하는 제품에 관심이 있어서 더블유랩 화이트 홀릭 퀵 화이트닝 크림을 사용해봤어요.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라 피부에 펴 바르기 편했고, 바른 후 피부톤이 한층 화사해 보이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정돈해줘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아서 적당량만 덜어 얇게 펴 바르면 부담스럽지 않았고, 피부가 뽀용하고 깔끔하게 표현되는 느낌이 좋았어요. 얼굴뿐만 아니라 목처럼 톤을 맞추고 싶은 부위에도 활용하기 좋았고, 급하게 외출 준비를 할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했어요. 다만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바르면 뭉칠 수 있어서 소량씩 여러 번 펴 발라주는 게 더 자연스러웠어요. 전체적으로 피부톤을 화사하게 정돈하고 싶을 때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밝고 깔끔한 피부 표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태그
슬림 핏 아이라이너
얇고 깔끔하게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태그 슬림 핏 아이라이너를 사용해봤어요. 이름처럼 슬림한 라인을 표현하기 좋아서 눈 앞머리나 점막 가까이, 눈꼬리처럼 섬세하게 그려야 하는 부분에 사용하기 편했어요. 펜 타입이라 손에 잡기 편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라인을 그리기도 쉬웠어요. 특히 너무 두껍게 그려지는 아이라이너가 부담스러울 때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어요. 발색도 깔끔하게 올라오는 편이라 여러 번 덧그리지 않아도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었고, 눈꼬리를 살짝 빼서 그릴 때도 편리했어요. 얇은 라인을 선호하는 분이나 자연스러운 아이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사용하기 간편하고 섬세한 표현이 가능해서 만족스러운 아이라이너였어요.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할 아이라이너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
평소 아이라인을 너무 진하게 그리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을 좋아해서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 코코아브륄레를 사용해봤어요. 코코아브륄레 컬러가 부드러운 브라운 계열이라 블랙 아이라이너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눈꼬리나 점막 가까이에 얇게 그려주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눈매가 또렷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젤 타입이라 부드럽게 그려져서 선을 만들기 편했고, 원하는 두께로 조절하기도 쉬웠어요. 아이섀도우와 함께 사용하면 경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전체적인 아이메이크업이 깔끔하게 완성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브라운 아이라이너를 처음 사용하는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색상이 너무 튀지 않고 활용도가 높아서 평소에도 손이 자주 갈 것 같은 제품이에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눈매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달바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
평소 피부가 건조해서 간편하게 수분감을 더해줄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달바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를 사용해봤어요. 스프레이 타입이라 손에 덜어 바르지 않아도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특히 세안 후나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질 때 가볍게 뿌려주면 촉촉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미스트처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세럼을 바르는 듯한 촉촉함이 느껴지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메이크업 전후로도 활용하기 좋았어요. 분사했을 때 피부에 고르게 퍼지는 편이라 사용하기 편했고, 건조할 때 수시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다만 촉촉한 제형이라 한 번에 너무 많이 사용하면 살짝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서 적당량을 사용하는 게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간편한 사용법과 촉촉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웠고, 휴대하면서 수분감을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31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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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
- 이달의BEST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