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프란시스 커정 아 라 로즈 오 드 퍼퓸 [35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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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프란시스 커정
아 라 로즈 오 드 퍼퓸 [35ml]
김유나#K6mk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4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붉게 곪아서 성나거나 거슬리는 트러블, 혹은 작은 상처가 생겼을 때 약국에서 급하게 사본 '에스로반 연고'인데, 역시 항생제 연고라 그런지 효과가 확실해서 피부 비상용으로 늘 구비해두는 제품이에요! 연고 특유의 꾸덕하고 리치한 제형이라 넓게 바르기보다는, 고민되는 부위에 면봉 등을 사용해서 소량만 얇게 톡톡 얹어주듯 발라주면 자극 없이 밀착돼요. 무작정 바르는 일반 스킨케어 제품이 아니라 확실한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쓰는 의약품이다 보니, 붉게 부어오르거나 아프게 올라오던 트러블이 눈에 띄게 차분하게 가라앉는 걸 볼 수 있더라고요. 아가들한테도 쓸 수 있는 순한 연고에요
모에타
잔머리 픽서
모에타 잔머리 픽서를 써보고 가장 유용하다고 느꼈던 건 지저분하게 튀어나오는 잔머리와 뻗친 머리를 빗질하듯 쓱쓱 쓸어주기만 해도 금세 차분하게 정돈된다는 점이었어요. 마스카라 브러시 타입으로 되어 있어서 손에 묻힐 필요 없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만 콕콕 가볍게 터치하기 정말 편하더라고요. 하얗게 굳거나 떡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도 깔끔한 헤어스타일이 오랫동안 유지돼서 외출할 때 늘 가방에 챙겨 다니는 꿀템이에요. 바람이 불거나 잔머리가 거슬리는 날에도 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이 됩니다~~~!
에뛰드
빅 커버 스킨 핏 컨실러 PRO
에뛰드 빅 커버 스킨 핏 컨실러 PRO를 써보고 가장 놀랐던 건 컨실러 특유의 텁텁함이나 두꺼운 느낌 없이 피부에 아주 얇고 가볍게 밀착된다는 점이었어요. 붉은기나 잡티, 신경 쓰이는 다크서클 부위에 소량만 콕콕 찍어서 펴 발라주어도 뭉침 없이 매끈하게 커버돼서 원래 피부가 좋은 것처럼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더라고요. 제형이 부드럽고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도 시간이 지나도 쉽게 들뜨거나 무너지지 않아 오랜 시간 깔끔한 피부 메이크업을 유지해 주는 든든한 꿀템이에요.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감추면서 답답하지 않은 베스 느낌이에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607개 리뷰
더보기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