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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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300ml]
ㅇ_ㅇ#z1Y1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34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이레도
슬로우 댄스 오드퍼퓸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반전 매력이 인상적인 오묘하고 우디한 바닐라 향수입니다. 첫 향은 상큼한 바닐라와 달콤한 오포포낙스 짓의 묵직함이 섞여 살짝 스파이시하면서도 독특하게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라늄과 바이올렛의 은은한 꽃향기가 어우러지면서 포근하고 부드러운 살향처럼 잔향이 남아요. 흔한 단순 바닐라 향이 아니라 앰버와 우디 베이스가 든든하게 받쳐주어 묘하게 이성적인 매력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가을이나 겨울철, 쌀쌀한 날씨에 코트 안쪽에 살짝 뿌려주면 하루 종일 그윽하고 따뜻한 잔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성적인 느낌이 강해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며, 흔하지 않은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를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지금까지 수많은 화장품을 거쳤지만 히알루론산 그자체인 앰플은 웰라쥬가 최고입니다 스킨 패스하고 발라도 금방 흡수되요 레이어링 해서 발라주면 더욱 촉촉하고 악건성 피부에 속보습 채워집니다 가격대는 있는만큼 그 값어치를 하는 제품인 것 같아요 다만 상처라던지 여드름 난 곳에는 조금 자극이 될 수는 있어요 아예 무자극이라고는 하기 그래요 겨울엔 정말 들고다니면서 바를 거 같아요
이니스프리
톤업 워터링 선스크린
이름처럼 워터리한 제형으로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발리며,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건조함이나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됩니다. 과도하고 인위적인 백탁 현상이 아닌, 자연스러운 핑크빛으로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주어 파데프리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시간이조금 지나면 다크닝을 느낄 수 있으며, 양 조절을 실패할 경우 하얗게 뜨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소량씩 레이어링해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페이셜 필링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이 아닌 부드러운 고마주 제형으로, 롤링 시 뭉치면서 각질을 물리적으로 순하게 탈락시켜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안 후 묵은 각질과 노폐물이 정돈되어 피부 표면이 즉각적으로 매끄러워지며,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흡수율과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줍니다. 제형 자체에서 발생하는 뭉침 현상이 있어 실제 탈락된 각질의 양을 직관적으로 구분하기 어렵고, 딥 클렌징이나 강력한 피지 제거 효과를 원하는 분에게는 단단한 스크럽 대비 세정력이 아쉬워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871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