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피니쉬 세팅 오일 페이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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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피니쉬 세팅 오일 페이퍼
ㅇ_ㅇ#z1Y1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83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이레도
슬로우 댄스 오드퍼퓸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반전 매력이 인상적인 오묘하고 우디한 바닐라 향수입니다. 첫 향은 상큼한 바닐라와 달콤한 오포포낙스 짓의 묵직함이 섞여 살짝 스파이시하면서도 독특하게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라늄과 바이올렛의 은은한 꽃향기가 어우러지면서 포근하고 부드러운 살향처럼 잔향이 남아요. 흔한 단순 바닐라 향이 아니라 앰버와 우디 베이스가 든든하게 받쳐주어 묘하게 이성적인 매력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가을이나 겨울철, 쌀쌀한 날씨에 코트 안쪽에 살짝 뿌려주면 하루 종일 그윽하고 따뜻한 잔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성적인 느낌이 강해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며, 흔하지 않은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를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지금까지 수많은 화장품을 거쳤지만 히알루론산 그자체인 앰플은 웰라쥬가 최고입니다 스킨 패스하고 발라도 금방 흡수되요 레이어링 해서 발라주면 더욱 촉촉하고 악건성 피부에 속보습 채워집니다 가격대는 있는만큼 그 값어치를 하는 제품인 것 같아요 다만 상처라던지 여드름 난 곳에는 조금 자극이 될 수는 있어요 아예 무자극이라고는 하기 그래요 겨울엔 정말 들고다니면서 바를 거 같아요
이니스프리
톤업 워터링 선스크린
이름처럼 워터리한 제형으로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발리며,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건조함이나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됩니다. 과도하고 인위적인 백탁 현상이 아닌, 자연스러운 핑크빛으로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주어 파데프리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시간이조금 지나면 다크닝을 느낄 수 있으며, 양 조절을 실패할 경우 하얗게 뜨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소량씩 레이어링해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페이셜 필링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이 아닌 부드러운 고마주 제형으로, 롤링 시 뭉치면서 각질을 물리적으로 순하게 탈락시켜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안 후 묵은 각질과 노폐물이 정돈되어 피부 표면이 즉각적으로 매끄러워지며,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흡수율과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줍니다. 제형 자체에서 발생하는 뭉침 현상이 있어 실제 탈락된 각질의 양을 직관적으로 구분하기 어렵고, 딥 클렌징이나 강력한 피지 제거 효과를 원하는 분에게는 단단한 스크럽 대비 세정력이 아쉬워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387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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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