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픽(NACIFIC) 새싹 시카 피디알엔 퍼스트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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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픽(NACIFIC)
새싹 시카 피디알엔 퍼스트 토너
키키#Y08K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29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온바오밥
프리미엄 글라이신 샴푸 [베이비파우더향]
라온바오밥 프리미엄 글라이신 샴푸 베이비파우더향은 가족에게 선물 받아서 사용해본 샴푸예요. 거의 다 사용할 정도로 충분히 써봤는데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괜찮은 샴푸였어요. 향도 베이비파우더 향이라 은은하고 좋았고, 거품도 잘 나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다만 저는 비듬과 두피 가려움이 있는 편이라 두피에는 따로 비듬 샴푸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제품은 주로 머리카락 길이 부분에 사용했는데, 머릿결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고 윤기도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저는 머리가 아주 긴 편이라 샴푸를 많이 사용하는데 용량도 넉넉해서 좋았어요. 머리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샴푸를 찾는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키엘
울트라 훼이셜 오일 프리 젤 크림
키엘 울트라 훼이셜 오일 프리 젤 크림은 산뜻한 사용감이 매력적인 수분크림이에요. 젤 타입이라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없고 피부에 바르면 시원하게 흡수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더운 날씨나 유분이 많은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 오일 프리 제품이지만 수분감은 충분해서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끈적임도 거의 없어서 아침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가볍고 산뜻한 수분크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은 제품이에요.
코스노리
유어 스킨 드레스 톤업 베이스
코스노리 유어 스킨 드레스 비건 톤업 선베이스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좋은 베이스를 찾다가 며칠 전에 올리브영에서 발견해서 구매해봤어요. 패키지도 깔끔하고 예뻐서 마음에 들었는데, 무엇보다 톤업, 메이크업 베이스, 선크림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3in1 제품이라는 점이 정말 편했어요. 여러 제품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어서 외출하거나 여행할 때도 좋을 것 같아요. 톤업 베이스인데 생각보다 건조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이 제품을 바른 후 메이크업을 하면 피부 표현도 깔끔하게 되고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가벼운 베이스 제품치고 커버력도 생각보다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여러 단계를 간편하게 하나로 해결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바이오오일
스킨케어 오일 [내추럴]
바이오 오일 스킨케어 오일 내추럴은 평소 천연 오일을 좋아해서 한번 사용해보고 싶었던 제품이에요. 저는 피부가 건조해지면 코코넛오일이나 올리브오일 같은 오일을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 이런 제품을 좋아해요. 오일이라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기 좋았고, 생각보다 전혀 무겁거나 너무 기름진 느낌이 없었어요. 제형이 좋아서 피부에 바르면 꽤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었어요. 피부 자국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특히 관심이 갔어요. 저도 피부에 여드름 자국이 몇 개 있어서 꾸준히 사용해보고 있어요. 아직 확실한 변화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향에 민감한 분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건성부터 중성 피부까지 사용하기 좋은 오일이라고 생각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6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