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틀리나이트 나이트 퍼퓸 벨에포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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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틀리나이트
나이트 퍼퓸 벨에포크
긍정긍정#LVMs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99개 리뷰 작성
더보기끌로에(CHLOE)
끌로에 EDP
여성스럽고 은은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향수예요. 첫 향부터 너무 무겁거나 진하지 않고 깔끔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장미 특유의 우아하고 살짝 파우더리한 향이 느껴져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고, 시간이 지나면서 향이 은은하게 부드러워지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향 자체가 과하게 달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계절 크게 타지 않고 사용하기 괜찮았고, 외출할 때 가볍게 뿌려주면 기분 전환도 되는 느낌이에요.
종근당건강
이뮨 듀오 멀티비타맥스
하루 한 번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았어요. 여러 영양제를 따로 챙겨 먹으려면 번거로운데 한 제품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휴대하기에도 좋은 작은 용기라 외출할 때 챙기기도 편했어요. 꾸준히 먹으면서 평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보충하는 느낌으로 섭취하고 있어요. 알약을 여러 개 챙겨 먹는 게 귀찮은 분들이 간편하게 데일리 영양 관리를 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
fmgt (에프엠지티)
데일리 뷰티툴즈 마일드 100프로 코튼 화장솜
코튼 화장솜은 매일 스킨이나 토너 바를 때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기본 화장솜이에요. 100% 순면이라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거칠거나 까슬한 느낌이 적어서 여러 번 닦아내도 자극이 심하지 않았어요. 화장솜이 너무 얇지 않으면서도 토너를 적당히 머금어서 얼굴 전체에 사용하기 편했고, 스킨팩처럼 올려두기에도 괜찮았어요. 메이크업 잔여물을 닦아낼 때도 보풀이 많이 생기지 않는 편이라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순수한면
제로 순면커버 중형
너무 두껍지 않아서 착용했을 때 답답하거나 부피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피부에 닿는 부분도 비교적 부드러워서 장시간 착용해도 거슬림이 적었어요. 중형 사이즈라 양이 아주 많은 날보다는 평소 생리량에 사용하기 좋았고, 흡수도 무난하게 잘 되는 편이라 일상생활하면서 크게 불편함은 없었어요. 날개 부분도 속옷에 잘 붙어서 움직일 때 밀리는 느낌이 심하지 않았고, 얇은 편이라 활동할 때도 생리대를 의식하는 느낌이 덜했어요. 무엇보다 가격 부담이 크지 않아서 자주 교체하면서 사용하기에도 괜찮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