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3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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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30ml]
장호준#WOz7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1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데일리로 부담 없이 뿌릴 수 있는 여성스럽고 산뜻한 향수를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어요. 은은한 핑크빛 수색에 반짝이는 리본 포인트까지 병 자체도 너무 사랑스러운데, 향 역시 갓 피어난 생화 다발을 품에 안은 듯 싱그럽고 은은합니다. 피오니와 로즈 향이 베이스라 과하지 않고 피치와 화이트 머스크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기분까지 밝게 만들어 줘요. 호불호가 거의 없어 사계절 내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뿌리기 좋은 최애 데일리 향수입니다.
프라고나르
꾀르 드 솔레이 EDP
프랑스 여행 갔다가 패키지에 반해서 사 온 향수인데, 볼 때마다 태양 모양의 금빛 뚜껑이 독특하고 예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더라고요. 뿌리자마자 느껴지는 프루티한 과일 향과 화사한 플로럴 향이 조화를 이루는데, 밝고 따뜻한 햇살이 떠오르는 산뜻한 향입니다.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게 감도는 잔향이 매력적이라 봄이나 여름철에 가볍게 뿌리기 딱 좋아요. 흔하지 않은 프렌치 감성의 향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도브(DOVE)
뷰티 너리싱 바디워시
샤워 후 피부가 하얗게 들뜨거나 건조하게 당기는 게 싫어서 고른 바디워시예요. 펌핑하자마자 느껴지는 특유의 포근하고 부드러운 도브 향 덕분에 샤워할 때마다 기분이 따뜻해집니다. 샤워 타월에 적당량 문질러주면 밀도 높고 부드러운 거품이 풍성하게 일어나서 피부에 자극 없이 순하게 닦여요. 물로 헹궈낸 뒤에도 건조함 없이 보습감이 촉촉하게 남아있어서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온 가족 데일리 바디워시로 쓰기 아주 좋습니다. 대용량이라 가성비까지 만족스럽네요.
케라시스
스칼프 클리닉 샴푸
환절기가 되면 두피가 건조하고 가려움이 느껴져서 두피 건강을 위해 단백질 샴푸를 찾아보다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두피까지 꼼꼼하게 세정되는 느낌이 들면서도 헹군 뒤에는 두피가 건조해지거나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단백질 성분이 모발에도 영양을 공급해 줘서 그런지, 샴푸만 해도 모발이 뻣뻣하지 않고 부드럽더라고요. 향기도 은은하고 두피가 편안해져서 데일리로 쓰기에 참 좋습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