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올데이 타이트 메이크업 세팅 픽서
사용 상황
주로 아침에 메이크업을 모두 마친 후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굴 전체에 적당한 거리를 두고 골고루 분사한 뒤 충분히 말려줍니다. 출근이나 약속처럼 오랫동안 외출해야 하는 날에는 평소보다 조금 더 신경 써서 사용하고 있고, 중요한 일정이 있는 날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단점
메이크업 마지막에 간단하게 뿌려주기만 하면 돼서 사용하기 편한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사용 후 메이크업이 피부에 조금 더 밀착되는 느낌이 있고, 시간이 지나도 베이스가 비교적 깔끔하게 유지되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메이크업을 한 뒤 건조하거나 답답하게 느껴지는 느낌이 심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너무 가까운 거리에서 한 번에 많이 분사하면 얼굴에 뭉칠 수 있어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