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매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자외선 차단과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는 선크림을 찾다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스킨케어 후 선크림을 따로 바르고 메이크업까지 하려니 번거로울 때가 있었는데, 톤업 기능이 있는 제품이라 가볍게 바르고 외출하기 좋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사용 상황
주로 아침에 외출하기 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초 제품을 바른 후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라주고, 메이크업을 하는 날에는 베이스 제품을 바르기 전에 사용합니다. 특히 가까운 거리를 외출하거나 가볍게 외출하는 날에는 톤업 효과 덕분에 피부 표현을 간단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단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선크림을 바르면서 피부톤도 자연스럽게 정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너무 두껍게 발리지 않고 피부가 한층 밝아 보이는 느낌이라 메이크업을 가볍게 하고 싶은 날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노세범 타입이라 번들거림도 비교적 적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바르면 톤업이 다소 하얗게 보일 수 있어서 적당량을 사용하는 게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