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달리아 데일리 디펜스 PDRN BB크림 [21N 라이트 베이지(4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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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데일리 디펜스 PDRN BB크림 [21N 라이트 베이지(40ml)]
ㅇ_ㅇ#z1Y1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8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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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댄스 오드퍼퓸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반전 매력이 인상적인 오묘하고 우디한 바닐라 향수입니다. 첫 향은 상큼한 바닐라와 달콤한 오포포낙스 짓의 묵직함이 섞여 살짝 스파이시하면서도 독특하게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라늄과 바이올렛의 은은한 꽃향기가 어우러지면서 포근하고 부드러운 살향처럼 잔향이 남아요. 흔한 단순 바닐라 향이 아니라 앰버와 우디 베이스가 든든하게 받쳐주어 묘하게 이성적인 매력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가을이나 겨울철, 쌀쌀한 날씨에 코트 안쪽에 살짝 뿌려주면 하루 종일 그윽하고 따뜻한 잔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성적인 느낌이 강해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며, 흔하지 않은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를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지금까지 수많은 화장품을 거쳤지만 히알루론산 그자체인 앰플은 웰라쥬가 최고입니다 스킨 패스하고 발라도 금방 흡수되요 레이어링 해서 발라주면 더욱 촉촉하고 악건성 피부에 속보습 채워집니다 가격대는 있는만큼 그 값어치를 하는 제품인 것 같아요 다만 상처라던지 여드름 난 곳에는 조금 자극이 될 수는 있어요 아예 무자극이라고는 하기 그래요 겨울엔 정말 들고다니면서 바를 거 같아요
이니스프리
톤업 워터링 선스크린
이름처럼 워터리한 제형으로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발리며,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건조함이나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됩니다. 과도하고 인위적인 백탁 현상이 아닌, 자연스러운 핑크빛으로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주어 파데프리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시간이조금 지나면 다크닝을 느낄 수 있으며, 양 조절을 실패할 경우 하얗게 뜨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소량씩 레이어링해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페이셜 필링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이 아닌 부드러운 고마주 제형으로, 롤링 시 뭉치면서 각질을 물리적으로 순하게 탈락시켜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안 후 묵은 각질과 노폐물이 정돈되어 피부 표면이 즉각적으로 매끄러워지며,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흡수율과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줍니다. 제형 자체에서 발생하는 뭉침 현상이 있어 실제 탈락된 각질의 양을 직관적으로 구분하기 어렵고, 딥 클렌징이나 강력한 피지 제거 효과를 원하는 분에게는 단단한 스크럽 대비 세정력이 아쉬워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05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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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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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이번에 언니가 써보고 너무좋다고 나에게 선물해준 디올 포에버 스킨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은 써보고 정말 놀라움을 금치못한 파운데이션 계의 최상템이 아닌가 했다 화사한 글로우 피니쉬에 놀랬고 결점커버는 물론이고 잡티를 가려주는 마법의 파운데이션 이다 바르는 즉시 얼굴이 빛이나고 밀착력 뛰어나고 지속력은 새벽에 일찍 바르고 나가서 밤 12시가 되어 돌아와도 그대로인 긴 지속력이 유지되고 수분공급은 물론이고 촉촉하고 끈적임없는 것에 비싼만큼 효과있는 템임을 실감했다ㆍ 추천드려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