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블룸(herbloom) 콤부차 플랜트바이옴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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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룸(herbloom)
콤부차 플랜트바이옴 토너
고잉고잉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95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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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피부가 푸석하고 탄력이 떨어졌을 때 바르면 금방 탱글탱글해지는 게 느껴지는 고농축 앰플입니다 콜라겐과 비타민 성분이 들어있어서 피부에 쫀쫀하게 흡수되고 바르고 나면 피부에서 예쁜 수분 광채가 올라와요 끈적이지 않고 밀착력이 좋아서 아침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화장이 밀리지 않고 잘 먹습니다 겉은 깔끔하고 속은 촉촉하게 수분과 탄력을 채워주니까 피부 결도 훨씬 매끄러워 보여요
플루
핑크플로럴 바디스크럽
환절기마다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 때문에 구매했는데 향기부터 세정력까지 모두 마음에 드는 제품이에요. 호두껍질 가루가 들어있는 스크럽인데 입자가 너무 거칠지 않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문지를 때 아프지 않고 시원해요. 물을 묻히면 거품도 살짝 나서 바디워시 대용으로 쓰기에도 아주 편하더라고요. 스크럽을 하고 물로 헹궈내면 피부가 정말 아기 피부처럼 부들부들하고 촉촉해집니다.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썸 데프]
썸 데프 컬러 구성이 전체적으로 분위기 있는 모브 빛과 톤다운된 뮤트 컬러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아주 좋습니다 가루 날림도 적은 편이고 입자가 고와서 손끝이나 붓으로 발랐을 때 눈가에 매끄럽게 밀착됩니다 음영 메이크업부터 펄감을 얹은 화려한 메이크업까지 하나의 팔레트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정말 높습니다 글리터도 과하지 않고 영롱하게 빛나서 눈밑 애교살에 포인트 주기에 제격입니다 !
롬앤(rom&nd)
베러 댄 치크
자연스럽고 뽀얀 느낌의 볼터치를 연출하고 싶을 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치크입니다 바인 누드 컬러는 너무 과하지 않은 포도빛 누드 톤이라서 은은하고 분위기 있는 혈색을 더해줍니다 입자가 정말 고와서 피부 요철이나 모공을 부드럽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아주 뛰어납니다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발라도 뭉치지 않고 맑게 올라가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발색이 진한 편이 아니라서 양조절할 필요 없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