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알뤼르 [136 멜로디우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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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알뤼르 [136 멜로디우스]
이지원#xH6x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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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 병풀 미스트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분사력이었어요. 안개처럼 고르게 분사돼서 얼굴 전체에 촉촉하게 뿌려지고, 한 번 뿌려도 수분감이 충분하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번 덧뿌려도 끈적거리거나 무거운 느낌이 거의 없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세안 후 토너 대신 가볍게 사용해도 좋았고, 메이크업 전후로 피부가 건조할 때 뿌려주니 피부가 한결 촉촉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병풀 성분이 들어 있어서인지 피부가 예민하거나 열감이 느껴지는 날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단 사용후 전 끈적임이 남아있었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스프레이 타입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부가 금방 당기거나 수분 보충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미스트라고 생각해요. 자극 없이 촉촉한 수분감을 채워주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것 같은 제품입니다.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 EX
평소 입술이 잘 트고 각질도 자주 생기는 편이라 자기 전에 꾸준히 발라봤어요. 제형은 꾸덕하지만 답답하지 않고 입술에 착 감기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입술이 훨씬 촉촉해지고 각질도 많이 부드러워져서 립 메이크업할 때도 훨씬 잘 발렸어요. 양도 넉넉해서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좋았고, 소량만 발라도 충분해서 오래 쓸 것 같아요. 다만 손으로 덜어 사용하는 제품이라 위생을 위해 스패출러를 같이 사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전체적으로 보습력이 정말 만족스러웠고, 입술이 자주 건조한 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다 쓰면 재구매할 의사도 있습니다.
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파우더
입큰 퍼스널 톤 코렉팅 블러 팩트 라벤더를 사용해봤는데, 사용 후 피부 표현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파우더 입자가 곱게 발려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됐고, 번들거림을 잘 잡아줘 보송보송한 피부가 오래 유지됐습니다. 라벤더 컬러라 피부 톤을 한층 화사하게 보정해주는 느낌도 들었고,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서 가볍게 올려주니 피부가 한결 깔끔해 보였습니다.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가볍게 발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 거의 없었고, 시간이 지나도 유분이 심하게 올라오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이마처럼 유분이 쉽게 올라오는 부위에 사용하기 좋았고, 보송한 마무리감 덕분에 메이크업 지속력도 더 좋아지는 느낌이었어요. 자연스럽게 피부를 보정하면서 산뜻한 마무리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시에로 코스메틱
젤러시 글로우 틴트 플럼퍼
코시에로 젤러 글로우 틴트 플럼퍼를 사용해봤는데, 입술에 바르는 순간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자연스러운 광택이 예쁘게 올라와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이 너무 끈적이지 않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입술이 한층 탱글하고 볼륨감 있어 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컬러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로 바르기 좋았고,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 위에 덧발라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렸습니다. 플럼퍼 제품답게 약간의 화한 느낌이 있지만 자극이 심한 편은 아니라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향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인위적인 향이 느껴져 처음 바를 때는 호불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향이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고, 촉촉한 사용감과 예쁜 광택 덕분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글로우 립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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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