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453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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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453g]
ㅇ_ㅇ#z1Y1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17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포근 픽싱 틴트
에뛰드 포근 픽싱 틴트는 입술 위에 물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 가볍고 보송하게 밀착되어 답답함이 전혀 없습니다. 블러링 효과가 뛰어나 입술 주름을 매끈하게 메워주고, 바른 뒤 잠시 기다리면 입술에 착 피팅되어 묻어남이나 픽싱 후 건조함이 적은 편입니다. 음식을 먹어도 착색이 깔끔하게 남아있어 지속력이 훌륭하며, 특유의 포근하고 감성적인 컬러감 덕분에 데일리 립으로 활용하기 딱 좋습니다. 건조함 때문에 매트 틴트를 망설였던 분들도 부담 없이 편안하게 바르기 좋아 추천합니다.
라입(RAIP)
노워시 케라틴 트리트먼트 [러블리]
바쁜 아침에 씻어낼 필요 없이 바로 바르고 말리면 끝이라 사용하기 정말 편해요. 달콤하고 러블리한 플로럴 향이 하루 종일 은은하게 잔향으로 남아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젖은 머리에 쓱 빗어주듯 발라주면 빗질도 훨씬 잘 되고 잔머리 정리됩니다 인공적이거나 가벼운 달달함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과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씻어내지 않는 제품 특성상 모발 양에 비해 과하게 바르거나 두피 가까이에 바르면 머리가 떡지거나 묵직해질 수 있습니다.
끌레드벨 (Cledbel)
골드 콜라겐 앰플 밤
스틱 타입이라 언제 어디서나 손에 묻히지 않고 쓱 쓱 바르기 편리합니다. 피부에 닿으면 체온에 살짝 녹아들면서 밀착되며, 골드와 콜라겐 성분 덕분에 바르는 즉시 촉촉하고 과하지 않은 윤광이 올라옵니다. 눈가, 팔자주름, 목 주름 등 탄력이 고민되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꾸준히 바르면 건조함으로 인한 미세 주름이 즉각적으로 매끄러워 보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건성 피부나 건조한 계절에 스팟 케어용으로 활용하기에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도브(DOVE)
센서티브 바 4팩
도브 센서티브 바(비누)를 직접 사용해 보니, 피부가 예민하거나 건조한 분들에게 왜 필수가전처럼 추천되는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비누와 달리 무향에 4분의 1이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으로 채워져 있어 세안 후에도 피부 당김이 거의 없고 보습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중성 세정제(Syndet) 성분이라 피부 장벽을 손상시키지 않고 자극 없이 순하게 노폐물만 세정해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얼굴 세안뿐만 아니라 바디워시 대용으로도 매우 뛰어난데,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씻겨 내려가면서도 촉촉함이 남아 피부 트러블이나 가려움증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세정력과 보습력의 균형이 뛰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으며, 예민한 민감성 피부나 속건조로 고민하는 분들께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은 대체 불가 아이템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807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