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할리곤스 (PENHALIGON'S) 더 페이버릿 오 드 퍼퓸 [3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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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할리곤스 (PENHALIGON'S)
더 페이버릿 오 드 퍼퓸 [30ml]
김유나#K6mk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스킨천사 (SKIN1004)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요즘 기초 케어를 할 때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요. 스킨천사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앰플을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다음 앰플을 발라주고 있는데,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를 할 때 함께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특히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기초 케어를 꼼꼼하게 해주는 편인데, 앰플을 발라주면 피부에 수분감을 더해줘요 평소 피부 컨디션에 따라 기초 제품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편이라 사용 후 피부 상태도 세심하게 살펴보고 있어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은 무엇보다 꾸준히 손이 가는지가 중요한데, 평소 루틴에 추가해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센텔라 성분이 함유된 앰플을 찾고 계시거나 데일리 스킨케어에 활용할 제품이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끌레드뽀 보떼
브라이트닝 인핸서 베일
평소 피부 표현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끌레드뽀 보떼 브라이트닝 인핸서 베일도 사용해 봤어요! 역시 기초 케어 후 메이크업을 할 때 피부 표현이 얼마나 깔끔하게 되느냐가 중요한데, 이런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베이스 메이크업을 좀 더 신경 써서 준비할 수 있더라고요. 특히 중요한 약속이 있거나 평소보다 피부를 화사하게 표현하고 싶은 날에 관심이 가는 제품이에요. 메이크업은 제품을 무조건 많이 바르는 것보다 피부 상태에 맞게 얇게 잘 발라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점에서 베이스 단계부터 꼼꼼하게 관리하는 분들이 사용해 보기 좋을 것 같아요. 끌레드뽀 보떼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화장대에 두고 사용하기에도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네요.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거나 피부 표현을 한층 더 신경 쓰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 번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에스쁘아
비벨벳 뉴클래스 에어 퍼프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어떤 퍼프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피부 표현이 달라져서 에스쁘아 비벨벳 뉴클래스 에어 퍼프도 사용해 봤어요. 직접 사용해 보니 퍼프가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워서 메이크업할 때 편하더라고요. 특히 코 옆이나 눈 밑처럼 세심하게 발라야 하는 부분도 퍼프를 이용해 톡톡 두드려 주면 꼼꼼하게 마무리하기 좋았어요. 파운데이션을 손으로 바를 때보다 퍼프로 두드려 주면서 밀착시키는 과정이 메이크업을 더 깔끔하게 정돈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피부에 베이스 제품을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할 때도 활용하기 좋고, 메이크업을 수정할 때 사용하기에도 괜찮더라고요. 퍼프는 자주 사용하는 도구인 만큼 사용감이 중요한데,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제 인생 퍼프입니다|~~
여성향수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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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소피
프레시 크림 웜 캐시미어 EDT
바닐라, 초콜릿, 카라멜, 견과류 등 달콤 고소한 디저트 느낌의 향수 단순히 쨍하게 달기만 한 구르망계열 향수가 아니라, 우디 노트와 스킨 머스크가 뒤받쳐주기 때문에 너무 인위적이거나 유치하지 않게 고급스러운 초콜릿·바닐라 잔향으로 안착됩니다. 완전 취향저격!!!!!!! 코박고 취하고 싶은 향기랄까 완전 극락 달콤함과 고소함이 쌀쌀한 날씨에 더욱 포근하게 퍼지는 매력적인 향입니다. 단종되지않았으면 합니다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EDT
제 최애 향수라서 거의 다 써갑니다~ 아껴서 남은 것도 끝까지 쓸겁니다 ㅋㅋㅋ 무거운 향이 아니라 가까이 다가가면 은근하게 전해지는 가볍고 은은한 향수입니다 제 최애 향수에요ㅋ 색도 핑크색이라서 화장대에 두면 화장대도 고급스러워 보여요 한번 맡으면 계속 생각나고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이랄까?? 진하게 존재감 뽐내는 향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기분 좋아지는 향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향수 뿌리면 제가 더 기분이 좋아져요 제 몸에서 향이 올라오면 넘넘 좋아요
비롯(B.lot)
비 마이 스윗하트
내가 데일리로 쓰는 향수 달달 보단 꽃밭 (꽃+들풀냄새) 향기임 반 이상 쓴 거 보면 알겠지만 향이 나쁘지도 않고 부담스럽지 않음 청순 러블리를 동시에 챙긴 거 느낌 지속성도 완젼 굳 근데 아쉬운게 가격... 가성비는 물론 젛은뎅... 굳이? 진짜 굳이??? 이 돈 보태서 진짜 향 좋고 지속성 넘사인 좋은 향수 사는 게 더..... 라는 생각이 듦 내가 거지여서 쓰는 중 ㅋㅋㅋ 나 같은 거지들에게는 강추하지만 여유가 있다면 걍 명품 향수 사서 쓰셈 (++향이 살짝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는 게 없잖아 있음 그래서 꽃밭이라 표현한 거ㅎ)한마디로 가성비템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