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할리곤스 (PENHALIGON'S) 더 페이버릿 오 드 퍼퓸 [3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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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할리곤스 (PENHALIGON'S)
더 페이버릿 오 드 퍼퓸 [30ml]
김유나#K6mk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29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붉게 곪아서 성나거나 거슬리는 트러블, 혹은 작은 상처가 생겼을 때 약국에서 급하게 사본 '에스로반 연고'인데, 역시 항생제 연고라 그런지 효과가 확실해서 피부 비상용으로 늘 구비해두는 제품이에요! 연고 특유의 꾸덕하고 리치한 제형이라 넓게 바르기보다는, 고민되는 부위에 면봉 등을 사용해서 소량만 얇게 톡톡 얹어주듯 발라주면 자극 없이 밀착돼요. 무작정 바르는 일반 스킨케어 제품이 아니라 확실한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쓰는 의약품이다 보니, 붉게 부어오르거나 아프게 올라오던 트러블이 눈에 띄게 차분하게 가라앉는 걸 볼 수 있더라고요. 아가들한테도 쓸 수 있는 순한 연고에요
휴족시간
쿨링시트
요즘 다리가 쉽게 붓고 피로할 때마다 무조건 찾게 되는 찐템이 바로 휴족시간인데, 이거 진짜 다리 피로 풀어주는 데는 최고인 것 같아요! 하루 종일 서 있거나 많이 걸은 날 밤에 종아리나 발바닥에 척 붙이고 자면, 은은하고 시원한 쿨링감이 싹 돌면서 묵직했던 다리가 엄청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붙일 때부터 기분 좋은 허브 향과 함께 즉각적으로 시원해져서 피로가 사르르 녹아내리는 기분이에요. 예전에는 그냥 주무르고 자도 아침이면 퉁퉁 부어있곤 했는데, 이걸 붙이고 잔 다음 날엔 부기도 덜하고 다리 결림도 훨씬 줄어든 게 느껴져서 여행 갈 때나 많이 걸은 날엔 무조건 챙기는 필수템이 되었답니다
프리모팩토리
바디 제모크림 오리지널
바디 제모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 이번에 써본 제모크림이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바로 후기를 남겨봐요! 면도기로 밀면 금방 까슬까슬해지고 자극받아서 피부가 빨갛게 일어나곤 했는데, 제모크림은 털을 녹여주는 방식이라 그런지 피부에 자극이 훨씬 덜해서 좋더라고요. 사용법도 엄청 간단해서 신경 쓰이는 부위에 슥슥 발라두고 5분에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물로 씻어내거나 부드러운 수건으로 닦아내면 끝이에요. 바를 때 특유의 냄새가 아예 없진 않지만 요즘은 향이 많이 부드러워져서 큰 거부감 없이 쓸 수 있었어요. 시간이 지나고 슥 닦아내는데 털들이 깔끔하게 밀려나가는 거 보고 은근한 쾌감까지 느꼈답니다. 씻고 나서도 피부가 촉촉하고 매끈해서 닭살이나 면도날에 베일 걱정이 전혀 없더라고요 냄새는 좀 납니다.. 그래도 제모를 위해서라면~~
향수 인기 리뷰
총 5,57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